금융일반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4대 금융 주총 안건에 '찬성 의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3월 주주총회 안건에 대부분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과거와 달리 회장 및 사외이사 선임 등에 전향적으로 평가하며 무더기 반대 기조가 완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소통 확대, ISS의 정책 변화 등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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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4대 금융 주총 안건에 '찬성 의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3월 주주총회 안건에 대부분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과거와 달리 회장 및 사외이사 선임 등에 전향적으로 평가하며 무더기 반대 기조가 완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소통 확대, ISS의 정책 변화 등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금융일반
ISS·글래스루이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안에 나란히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모두 찬성 권고했다. 양 기관은 진 회장의 경영 능력과 전략적 방향, 주주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투자자 표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산업일반
ISS, 고려아연 손 들어줬다···'이사 5인 선임'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자문사인 ISS가 오는 24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의 핵심쟁점으로 '이사 수 선임안'을 꼽으며, 고려아연 측이 제시한 '이사 5인 선임안'에 대한 찬성을 권고했다. 상법 개정 취지와 지배구조 개선 차원에서 적절하다는 평가다. MBK·영풍 측이 제안한 '이사 6인 선임안'에 대해선 자신들의 단기적인 전략적 이익을 위한 주장이라고 배척하며, 구조적 지배구조 개선을 미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분리선출하는
증권일반
의결권 자문사 ISS, 영풍 주총 안건 모두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가 영풍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영풍 측 제안 안건 전부에 '찬성'을 권고했다. 17일 영품은 ISS가 최근 발간한 영풍 주총 의안 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이 권고했다고 밝혔다. ISS는 고려아연이 계열사 영풍정밀을 통해 제안한 집중투표제 등 주주제안 안건에 대해서는 설들력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며 모두 '반대'를 제안했다. 영풍이 제안한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주식 액면분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등이
식음료
KT&G, 깊어지는 방경만 '찬반' 대립···IBK·FCP 이어 ISS도 반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가 방경만 KT&G 수석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견을 냈다. 이에 대해 KT&G는 ISS가 FCP(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와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SS는 오는 28일 열리는 KT&G의 정기 주주총회에서 방경만 대표이사의 사장 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다. ISS는 전날(14일) KT&G 주총 안건 분석 보고서를 발
에너지·화학
ISS, OCI홀딩스 사내이사에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 선임 찬성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이하 ISS)가 오는 29일 열리는 OCI홀딩스의 제50기 정기주주총회 안건 7건에 대해 모두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OCI홀딩스는 지난 6일 주주총회 소집결의를 통해 공시한 바 있는 이우현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을 비롯해 임주현, 김남규의 사내이사 후보 선임의 건 및 이현승, 장찰스윤식(CHANG CHARLES YUN SIK), 김옥진의 사외이사 선임의 건 등을 의결 안건으로 상정했
중공업·방산
ISS 이어 글래스루이스도 박찬구·박준경 손 들어줬다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에 이어 글래스루이스도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글래스루이스는 전날 낸 보고서에서 "주주제안 등을 검토한 결과 주주제안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목적으로 자사주를 발행한 기록이 없다"고 행동주의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차파트너스)가 금호석유화학에 제출한 주주제안에 반대 의견을 냈다.
종목
차파트너스, 무리한 요구 '도 넘었다'···박찬구 회장 '15년전 발언까지 꼬투리'
행동주의펀드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차파트너스)가 금호석유화학(이하 금호석유)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까지 금호석유의 손을 들어주면서 차파트너스의 요구가 과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낸 보고서에서 금호석유화학 이사회가 상정한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차파트너스가 제안한 안건에 대해선 모두 반대했다. 구체적으
종목
금호석유 손 들어준 ISS, 차파트너스는 '재검토 ' 요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를 앞두고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금호석유화학에 주주제안을 한 행동주의펀드인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차파트너스)은 '재검토'를 요구한 상황이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SS는 최근 낸 보고서에서 금호석유화학 이사회가 상정한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차파트너스가 제안한 안건에 대해선 모두 반대했다. ISS는 주주제안자의 상세
산업일반
ISS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후보 찬성 권고"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후보 선임 안건에 대해 찬성할 것을 주주들에게 권고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ISS는 오는 21일 열리는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 안건 6건에 대해 모두 찬성 의견을 냈다. 앞서 ISS와 함께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로 꼽히는 글래스루이스도 지난 5일 포스코홀딩스 주총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의견을 낸 바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주주총회 안건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