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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크현장]비규제지역에 GTX-C 착공 호재까지...'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
양우건설이 의정부역 인근에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공급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의정부역 트리플 역세권 위치, GTX-C 착공 기대감, 그리고 비규제지역으로서의 청약 조건이 주요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에는 다양한 주거 및 생활 편의시설이 마련되며, 청약 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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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크현장]비규제지역에 GTX-C 착공 호재까지...'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
양우건설이 의정부역 인근에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를 공급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의정부역 트리플 역세권 위치, GTX-C 착공 기대감, 그리고 비규제지역으로서의 청약 조건이 주요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에는 다양한 주거 및 생활 편의시설이 마련되며, 청약 일정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건설사
GTX-C 공사 정상화···주간사 현대건설, 사업 재개 공식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사업이 장기간 지연을 딛고 본격적인 정상화 국면에 진입했다. 주간사인 현대건설은 30일 공사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며 사업 재개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는 이달 초 대한상사중재원이 총사업비 일부 증액을 인정하는 중재 결정을 내리면서 사업 추진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공사비 갈등이 해소된 데 따른 것이다. 그간 GTX-C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원자재 가격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
건설사
GTX-B는 달리고 C는 멈췄다···대우·현대의 다른 계산법
GTX-B와 GTX-C 노선은 민자사업 방식이지만, 대우건설은 재정구간 혼합으로 빠른 착공에 성공한 반면 현대건설은 공사비 증액 협상 난항으로 지연되고 있다. 민간과 정부의 위험 분담 구조가 노선별 착공 속도를 좌우했으며, 향후 D·E·F 등 신설 노선에도 유사한 쟁점이 반복될 전망이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GTX-C' 노선 연내 착공 가시화···2028년 상반기 개통 목표
국토교통부와 현대건설이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맺고 이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자리했다. 'GTX-C'는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철도사업으로 경기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총 연장 86.46㎞ 구간이며, 민자사업자가 건설에 참여하고
한 컷
[한 컷]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찾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 '안전모도 꼼꼼히'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마친 직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을 찾아 안전모를 고쳐 쓰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으로 진행했다. 'GTX-C'는 수도권 주
한 컷
[한 컷]'GTX-C' 건설현장서 함께 우산 쓴 원희룡 장관·윤영준 대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을 마친 직후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으로 이동하던 중 소나기가 내리자 우산을 쓰며 대화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 장관, 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
한 컷
[한 컷]'GTX-C 실시협약 체결식'서 기념사하는 윤영준 대표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GTX-C 실시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임종일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원 장관의 모두발언 시작으로 사업 추진 경과보고, 기념사,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장 점검 등 순으로 진행했다. 'GTX-C'는 수도권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
한 컷
[한 컷]원 장관 "GTX-C노선 창동역 지하화···은마아파트 제안 노선 재론 여지 없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역을 찾아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추진 계획 및 역세권 개발계획 등을 살펴봤다. 전철역을 방문하기에 앞서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정부 출범 1년 국정과제 현장점검 'C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정부 들어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GTX-C 연내 착공 등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라는 약속을 반
한 컷
[한 컷] 원희룡 장관 "GTX-C···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약속할 것"
국토교통부가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정부 출범 1년 국정과제 현장점검 'CTX-C 창동역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정부부터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의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GTX-C가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강남구 삼성역까지 50분 이상 걸리던 것이 14분까지 대폭 단축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GTX-C 연내 착공 등 속도
부동산일반
GTX-C, 우선협상자 현대건설 컨소시엄···왕십리·인덕원역 제안
경기도 양주 덕정과 수원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17일 국토교통부는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의 출자자는 현대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KB GTX-C 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SOC) 등이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