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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4강, 상반기 실적 발표 임박···승부처는 점포 효율

유통일반

편의점 4강, 상반기 실적 발표 임박···승부처는 점포 효율

국내 편의점 4사의 상반기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업계 전반에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GS25와 CU는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고, 세븐일레븐은 분기 흑자 전환까지 점쳐진다. 이마트24 역시 점포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에프앤가이드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한 1000억원 안팎, BGF리테일은 10% 이상 늘어난 770억

"여기서만 판다" 편의점 3사, 단독 전쟁 불붙었다

유통일반

"여기서만 판다" 편의점 3사, 단독 전쟁 불붙었다

편의점 3사가 '단독 제품'을 내세우며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PB 상품을 넘어 셰프들과의 협업 제품, 해외 먹거리, 와인 등 영역을 다양화해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3사는 최근 단독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고객 유입을 꾀하고 있다. 우선 GS25는 주류 부분에서 단독 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음주문화가 '마시고 죽자'는 식의 문화에서 '한 잔을 마시더라도 즐기자'는 쪽으로 선회함에 따라 MZ들의 유입을 노린 전

SK 최태원 딸 최민정, 알고 보니 알바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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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딸 최민정, 알고 보니 알바의 달인?

SK라는 재벌가의 딸이지만, 놀랍게도 그녀는 아르바이트에 진심이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차녀인 최민정은 학창 시절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요. 학창 시절 GS25 편의점 알바를 할 때는 시급이 4000원이었다고 합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무려 11시간이나 서빙을 하며 극한 직업을 경험했죠. 또한 베이징대학교를 합격한 재원답게, 입시 학원에서 강사로서 일하기도 했는데요. 그녀가 이처럼 다양한 알바를 한

편의점 멤버십 판 흔든다···GS25·SKT 7월부터 정기 할인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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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편의점 멤버십 판 흔든다···GS25·SKT 7월부터 정기 할인 제휴

GS25와 SK텔레콤이 7월부터 정기 할인 제휴를 시작한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25과 SK텔레콤의 멤버십 할인은 2025년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GS25는 화요일을 'T멤버십 데이(가칭)'로 지정하고, SK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GS25 전 상품이 아닌, 즉석조리류·냉장 간편식 등 FF(Fast Food) 카테고리로 한정된다. T멤버십 고객은 SK텔레콤 애플리케이션 또는 매장 내 단말기를 통해

GS25, 카페25 공급가 올리고 판매가 '강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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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GS25, 카페25 공급가 올리고 판매가 '강제 인하'

편의점 GS25가 6월부터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25'의 판매가격을 300원 내린다. 물가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여준다는 취지다. 다만 판매가격 인하에 따른 매출 부담을 본사가 지지 않고, 되레 가맹점에 공급하는 원두의 가격을 30% 정도 인상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다음달 1일부터 카페25 핫 아메리카노 가격을 13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지(L) 사이즈는 2100원에서 1800원으로 조정한다. 인하율

기초에서 색조 화장품까지···다이소 아성 넘보는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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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에서 색조 화장품까지···다이소 아성 넘보는 편의점

편의점 화장품이 기초를 넘어 색조까지 세를 넓히고 있다. '3000원대' 초가성비 화장품을 앞세운 편의점 업계의 뷰티 전략이 다이소, 올리브영 등 기존 생활 유통강자 아성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색조 전문 브랜드 손앤박과 협업한 자체 화장품 라인 '손앤박 하티(HATTY)'를 이날 단독 출시했다. 립앤치크 5종, 아이브로우 2종으로 구성된 제품군은 모두 3000원대다. 수채화 발색, 위생적인 튜브 타입 용기, 멀티 활용 가능

GS25 허서홍 vs CU 홍정국, 퀵커머스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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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허서홍 vs CU 홍정국, 퀵커머스 진검승부

편의점 퀵커머스 시장에서 GS25와 CU, 업계 양대 산맥이 정면으로 충돌했다. GS25는 자체 플랫폼 중심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CU는 외부 플랫폼과의 연합 전략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는 올해 1월 정식 취임한 직후 퀵커머스를 포함한 O4O(오프라인을 위한 온라인) 부문을 플랫폼 BU 산하 '본부'로 승격시키며 승부수를 띄웠다. 기존 배달 서비스 외에도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픽업 주문까지 아우르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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