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GM '8800억' 통 큰 투자···생산 넘어 지역경제 효과로
GM이 부평·창원 등 국내 생산거점에 8800억원 규모 연속 투자를 진행하며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투자로 1만2000여 명 고용과 1600여 협력사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설비 확충과 생산 효율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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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8800억' 통 큰 투자···생산 넘어 지역경제 효과로
GM이 부평·창원 등 국내 생산거점에 8800억원 규모 연속 투자를 진행하며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번 투자로 1만2000여 명 고용과 1600여 협력사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설비 확충과 생산 효율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자동차
한국GM, 협신회와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 행사 개최
GM 한국사업장은 협력사 모임 협신회와 함께 인천 부평 본사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선물상자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400개 선물상자를 직접 제작해 부평구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으며, 해당 선물은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자동차
GM 한국사업장, 1월 3만1618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 '수출' 견인
GM 한국사업장이 1월 한 달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총 3만1618대를 판매했다. 해외 수출은 3만대를 웃도는 가운데 내수 실적은 1000대 수준에 머물고 있다. GM 한국사업장은 지난달 해외에서 총 3만389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한 달 동안 총 2만867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는 글로벌 시장에서 총 9522대 판매됐다. 1월 내수 판매는 총 1229대를
자동차
한국 찾은 아민 GM 사장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한미 협업 결과물"
실판 아민(Shilpan Amin) 제너럴 모터스 해외사업부문(General Motors International, 이하 GM 해외사업부문) 사장이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전 세계적인 성공을 통해 제너럴 모터스가 한국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4일 GM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아민 사장은 지난 3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GM 한국사업장 본사를 방문, 디자인센터, 연구소, 생산 공장 등 각 사업 현장 둘러보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