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BNK금융, 지주 및 자회사 CEO 승계절차 공정성 강화
BNK금융그룹은 금융지주 CEO 선임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 승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회장 승계 절차 시작 시점을 3개월 전에서 5개월 전으로 앞당기고,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권한을 강화하여 인사의 독립성을 높였다. 외부 후보자도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이번 개편안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7개 자회사에 즉시 적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