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경남은행,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 출범···"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BNK경남은행이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를 출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지원을 본격화했다. 협의회는 4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통해 미래 성장기업, 지역 특화산업,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정책금융, 첨단산업 자금지원, 소상공인 보호 등 다각적 금융모델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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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 출범···"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BNK경남은행이 생산적 금융 실행 협의회를 출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첨단산업 지원을 본격화했다. 협의회는 4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통해 미래 성장기업, 지역 특화산업,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정책금융, 첨단산업 자금지원, 소상공인 보호 등 다각적 금융모델을 추진 중이다.
인사/부음
[인사] BNK부산은행·경남은행
□ 신임 △ 상무 박문철 (동부영업그룹장) △ 상무 조현일 (리스크관리그룹장) △ 상무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 △ 상무 신동훈 (수도권영업그룹장) △ 상무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 △ 상무 최정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 □ 승진 △ 부행장 노준섭 (영업지원그룹장) △ 부행장보 윤영지 (준법감시인) △ 부행장보 배진호 (IT그룹장) △ 부행장보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 BNK경남은행 경영진 임면(신임·승진) □ 신임 △ 부행장보 김주성 (리스크관리
은행
BNK경남은행, 올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토스와 MOU 체결
BNK경남은행이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태한 은행장과 경영진 그리고 본부 부서장 및 영업점장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먼저, 이번 회의는 'BNK,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금융을 펼치다'라는 특별영상 시청과 성과평가 시상식으로 시작됐다. 이어 올해 상반기 실적 리뷰, 하반기 경영전략·사업그룹별 영업지원 방안 공유 등 '전략회의 파트'와 토스와 함께하는 '토스 MOU 파트'로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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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600억원 규모 'ESG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BNK경남은행이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2025년 한국형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600억원 규모의 ESG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이번 채권 발행 자금은 액화수소 저장·공급, 제로에너지 건축물 신규 건설 등 친환경 사업에 지원됐다. 경남은행은 외부 평가기관에서 적합성 검토를 받아 투자자 신뢰를 확보했고,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녹색채권 발행을 지속할 계획이다.
은행
'3000억대 횡령 혐의' 경남은행 전 간부, 대법서 징역 35년 확정
BNK경남은행 전 투자금융본부장이 3000억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5년을 확정받았다. 횡령 액수는 처음 1437억원에서 추가 범행이 드러나며 3089억원으로 늘었고, 금괴 시세를 다시 산정할 필요가 있어 추징금 부분은 파기환송됐다. 공범과 가족 등도 실형이 확정됐다.
은행
경남은행, 창립 55주년 기념식···"지역 미래 설계하는 파트너 될 것"
김태한 경남은행장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구축하는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22일 창립 55주년을 맞아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의 축하 영상과 임직원 참여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창립기념사, 장학금 전달, 장기근속 및 우수 직원 시상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한 행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55년전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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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취임···"지역 든든한 파트너 될 것"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1일 취임식을 통해 지역 중심의 로컬노믹스 실현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내세웠다. 김 행장은 지역과의 깊은 협력을 통해 고객과 지역민의 삶에 기여하고자 하며, '성공DNA' 구현과 신뢰받는 조직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은행
경남은행, 창원특례시 1금고 확정···"버팀목 역할 충실히 이행"
BNK경남은행이 창원특례시가 9일 발표한 금고 지정 공고에서 1금고에 재선정됐다. 9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창원시는 지난 7월 22일 지정 계획 공고를 내고 2024년 본예산 기준 3조9985억원을 관리할 1, 2금고를 모집해 그 중 1금고 운영은행을 BNK경남은행으로 선정했다. 이번 선정 결과에 따라 경남은행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창원시 제 1금고를 담당하게 됐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예경탁 은행장 취임 이후 '지역경제 생태계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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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본점서 발달장애인 대상 체험형 금융교육
BNK경남은행은 23일 사회복지법인 가람 소속 발달장애인과 안전한 인솔을 위해 동행한 소속 임직원 등 총 23명을 BNK경남은행 본점으로 초청해 '꿈토끼 체험형 금융교육 및 본점 견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어 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꿈토끼 체험형 금융교육에서는 참가자들이 저축과 투자라고 적힌 두개의 저금통에 동전을 직접 넣어보며 분산투자를 체험해봤다. 특히 투자 시장이 하락하는 가상의 상황 속에서 투
금융일반
OK금융 특혜 의혹·경남은행 성과급 환수에···김병환 "상황 파악하겠다"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가 22일 OK금융그룹 특혜 의혹과 경남은행의 성과급 환수 논란에 대해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신 의원은 저축은행을 인수한 대부업체는 대부업을 정리해야 하나 금융위원회가 이를 방치했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2016년 국정감사에서 OK금융이 저축은행 인가 조건을 위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