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LG전자,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전···내달 빅테크와 공급 협의
LG전자가 로봇용 액추에이터 'LG 악시움'의 외부 고객사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다. 양산체계를 연내 구축하고, 창원에서 파일럿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품질을 검증하고 있다. 회사는 액추에이터를 B2B 성장동력으로 확대해 사업 비중을 높이고, 로봇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LG전자, 로봇 액추에이터 수주전···내달 빅테크와 공급 협의
LG전자가 로봇용 액추에이터 'LG 악시움'의 외부 고객사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과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다. 양산체계를 연내 구축하고, 창원에서 파일럿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품질을 검증하고 있다. 회사는 액추에이터를 B2B 성장동력으로 확대해 사업 비중을 높이고, 로봇 부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통일반
현대리바트, 건설한파 뚫고 해외·선박가구로 '승부수'
국내 건설경기 침체 영향으로 현대리바트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6%, 27.16% 감소할 전망이다. 회사 매출의 62.5%를 차지하는 B2B 사업이 주택·건설시장 부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현대리바트는 중동지역 가설공사 및 선박가구 사업 확대를 통해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중동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선박인테리어 매출 성장에 힘입어 사업 다변화로 돌파구를 모색 중이다.
전기·전자
1.6조 분기 영업익 LG전자···가전 넘어 B2B 시대 도래
LG전자가 생활가전, 전장, 냉난방공조 등 주력 사업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23조8265억원, 영업이익 1조5791억원을 기록했다.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구독, B2B 등 고수익 사업 성장, 원가구조 개선, 일회성 관세 환급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전장·냉난방 분야가 장기 B2B 기반을 강화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질적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전기·전자
'부진 터널' 벗어난 LG···AI·로봇 시대 정조준
LG그룹이 AI와 로봇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아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신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계열사가 실적 회복을 이루며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및 로봇 등 B2B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계열사별 기술을 통합해 피지컬 AI 풀스택을 구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화시키며 성장 투자에 힘을 싣고 있다.
보도자료
LG전자, 냉난방공조 亞 거점 확대···B2B 강화
LG전자가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에 냉난방공조(HVAC) 아카데미를 새롭게 오픈하며 아시아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도시화 및 산업 인프라 확대에 대응해 지역 맞춤형 엔지니어 교육과 기술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40여개국에서 70여곳의 HVAC 아카데미를 운영해 연 3만명 이상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신규 아카데미는 현지 비즈니스 기회 확대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전기·전자
LG전자, 1분기 매출 신기록···영업이익 32.9% 급증
LG전자가 올해 1분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매출액은 1분기 기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LG전자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3%, 32.9% 증가한 수준이다. 경기 불확실성에도 생활가전, TV 등 주력사업이 프리미엄 리더십을 기반으로 호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B2B 성장의 핵심 축인 전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도 꾸준히 이어지고
전기·전자
LG전자, 4월 총공세···데이터센터·가전까지 'B2B 확장' 본격화
LG전자가 4월 넷째 주 한국,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 4개국에서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B2B 사업을 본격 확대했다.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을, 유럽·중국에서는 AI 기반 프리미엄 가전 및 항균 신소재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구독형 가전 서비스를 내세우며 차별화된 시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
통신
KT, 조직 전면 쇄신···임원 30% 줄이고, 젊은 리더 중용
KT가 2026년 대규모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임원 30%를 감축하고 대표이사 직속 부서장 전면 교체, B2B와 인공지능사업(AX)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다. 외부 전문가를 대거 영입해 IT·네트워크 보안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추진하며, 슬림화된 조직을 통해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작년 연간 매출 89조원 '역대 최대'···4분기는 적자 전환
LG전자는 2025년 연간 매출 89조202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경쟁 심화와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 전환했다. 생활가전과 B2B, webOS 등 신사업 부문에서 질적 성장을 이뤘으며, 향후 수익성 기반 사업 구조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할 계획이다.
통신
LGU+, 2026년 임원 인사···AX 중심 사업 재편
LG유플러스가 부사장 3명, 전무 1명, 신규 상무 7명을 포함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AI 전환을 중심에 두고 AICC(AI컨텍센터), AIDC(AI데이터센터), AI통화앱 'ixi-O' 등 미래 핵심 사업 및 통신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중용에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