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미약품 '4자연합' 600억 소송, 내일 2차 변론
한미약품 4자연합의 주주계약 위반을 둘러싼 600억 소송의 2차 변론이 열린다. 송영숙·임주현 모녀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간의 분쟁은 시니어케어 사업 무산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번 변론에서 사실관계와 쟁점에 대한 심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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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4자연합' 600억 소송, 내일 2차 변론
한미약품 4자연합의 주주계약 위반을 둘러싼 600억 소송의 2차 변론이 열린다. 송영숙·임주현 모녀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간의 분쟁은 시니어케어 사업 무산을 계기로 본격화됐다. 이번 변론에서 사실관계와 쟁점에 대한 심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주총 '4자연합' 압도적 승리···한미가 '분쟁'은 지속
19일 열린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가 4자연합(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킬링턴 유한회사)측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형제측(임종윤·임종훈)이 제안한 박재현 대표 및 신동국 회장 이사 해임의 건은 부결됐다. 특히 한미사이언스가 보유한 지분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의결권 지분을 박재현 대표가 끌어안으며 압승했다는 평가다. 임시 주주총회는 이날 오전 서울 잠실 서울교통회관에서 열렸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