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한국거래소, 6월 29일 '프리·애프터마켓' 연다···24시간 거래 체계 '첫발'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 29일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해 국내 증권시장 거래 시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거래소의 24시간 주식 거래 체계 구축을 위한 첫걸음이며, 회원사 설명회를 개최해 세부 제도와 인프라 강화 내용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