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6만달러도 위협받는 비트코인···"AI 버블 꺼져야 반등"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 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 섹터로의 자금 쏠림,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급등 및 연준 금리 동결 가능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트럼프의 AI 규제 카드,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부담, 공급 쇼크 우려 등도 시장 불안감을 부채질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구조적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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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달러도 위협받는 비트코인···"AI 버블 꺼져야 반등"
비트코인이 최근 6만달러 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 섹터로의 자금 쏠림,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급등 및 연준 금리 동결 가능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트럼프의 AI 규제 카드,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 부담, 공급 쇼크 우려 등도 시장 불안감을 부채질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하반기 구조적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채널
퀵커머스 시장 급성장···배달앱 '심야 배송 전쟁'
배달앱 업계가 음식 배달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해 퀵커머스 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는 운영시간 연장, 편의점 등과의 협업을 통해 24시간 배송 서비스를 강화 중이다. 퀵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업체 간 경쟁도 심화되나, 높은 투자와 물류 비용으로 수익성 확보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채널
11분기 연속 적자 이마트24···'확장 전략' 결국 멈췄다
이마트24가 9분기 연속 적자에 직면하며 출점 중심의 성장 전략에서 수익성 위주의 내실 경영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점포 수 감소와 규모의 경제 약화 속에서, 부실 매장 정리와 기존 매장 효율화, 특화 점포 및 차별화 상품 확대로 실적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보도자료
원·달러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시대 열린다···7월 6일부터 개편
7월6일부터 원/달러 외환시장이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면 개편된다. 외시협은 새 규범을 통해 거래시간을 기존보다 대폭 확대하며, 서머타임 기준으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장이 열린다.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공휴일에도 무중단 거래가 가능하며, 환율 산정 기준과 결제 방식도 일부 변경된다.
제약·바이오
실손24로 몸집 키운 레몬헬스케어···IPO 키는 '구독형 매출'
레몬헬스케어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 '실손24'를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사업은 의료데이터 중계 기술 LDB를 중심으로, 반복매출 구조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실적은 실손24 등 공공 SI 매출에서 유지보수·API 등 구독형 매출로 전환을 도모 중이다. 현재 구축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남아있으나, 데이터·광고 사업 확대와 구독 서비스 성장으로 기업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소상공인 웹사이트 구축"···카페24, 'AI 홈페이지 빌더' 공개
카페24가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를 위한 AI 홈페이지 빌더를 출시했다.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업종 특화 템플릿과 운영 기능을 통합 지원하며, 사용자별 맞춤 디자인과 손쉬운 관리가 가능하다. 올인원 플랫폼으로 운영 부담을 줄이고, 신규 사용자에게 한 달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보도자료
금융당국, 실손24 연계율 제고 속도···하반기 80~90% 목표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의 의료기관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일부 EMR 업체의 참여로 6월 연계율이 52%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80~90%를 목표로 정책 개선과 소비자 캠페인, 포털 서비스 연계 등을 추진한다.
인터넷·플랫폼
코딩부터 배포까지 한 번에···카페24, 'AI 스페이스' 출시
카페24가 AI 스페이스를 출시해 코드 생성부터 웹 서비스 배포, 운영까지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자동화했다. 서버 설정, 도메인 연결, SSL 인증 등 기술적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챗GPT 등 주요 AI와 연동해 누구나 손쉽게 웹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실손24 참여 확대···직접 기술 지원·인센티브 제공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청구전산화(실손24)의 낮은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 병의원과 약국의 참여 확대 방안을 내놨다. 보험개발원이 직접 기술 지원에 나서고, EMR을 거치지 않는 요양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실손24 청구 절차 간소화, 소비자 맞춤 안내, 금융앱 연동 등도 강화한다.
한 컷
[한 컷]제24기 정기주총 개회선언 하는 김창태 LG전자 부사장
김창태 LG전자 CFO 부사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를 진행한 뒤 주요 안건을 의결한다. 의안으로는 제24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자기주식 소각,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