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다음달 24시간 운행?···AI 책임자 발언 눈길
테슬라가 다음달 로보택시의 24시간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AI 책임자 아쇼크 엘루스와미는 완전자율주행(FSD) v15에 통합될 신기술을 언급했다. 양산을 앞둔 2인승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캡도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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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보택시, 다음달 24시간 운행?···AI 책임자 발언 눈길
테슬라가 다음달 로보택시의 24시간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AI 책임자 아쇼크 엘루스와미는 완전자율주행(FSD) v15에 통합될 신기술을 언급했다. 양산을 앞둔 2인승 자율주행 차량 사이버캡도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안전기준 충족 여부를 조사 중이다.
금융일반
외국계 은행, 24시간 개방 타고 '달러 싹쓸이'
24시간 외환시장 거래가 도입된 7월, 국내 달러화예금 잔액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은행 국내지점의 외화예금은 26% 넘게 급증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이번 급증은 기업과 금융기관 자금 유입에 주로 기인하며, 환율 하락과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도 배경이 됐다.
한 컷
[한 컷]오세훈 서울시장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야간소비 5조원↑ 목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오세훈 시장 "서울형 야간경제 통해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 창출"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기자설명회가 2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오세훈 서울시장, '24시간 활력경제도시'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보도자료
동국제약, 상반기 매출 5099억원···"H&B·의약품 성장"
동국제약이 헬스앤뷰티와 전문의약품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통채널 확대와 더마코스메틱 '센텔리안24'의 해외 진출, 건강기능식품, 전문의약품 부문의 호조가 주효했다. 동국제약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제품 및 미래 파이프라인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채널
성수동에 모인 '색다른 편의점'···업계, 특화매장 경쟁
편의점 업계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와 디저트 특화 등 차별화된 매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24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매장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바꾸고, CU는 디저트 상품군을 전문화해 외국인 관광객 매출 비중 증가를 이끌었다. 상권 특성에 맞춘 맞춤형 매장 경쟁이 치열하다.
제약·바이오
센텔리안24 다음은 '마데카랩스'···동국제약, 더마 사업 2막 연다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전문 판매 채널을 강화하며 병·의원 전용 브랜드 '마데카랩스' 개발에 돌입했다.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약국과 병·의원, 일반 소비자 채널별 특화 브랜드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외에서는 센텔리안24를 중심으로 미국 주요 유통망 입점도 확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휴가철에도 생산라인 풀가동···CDMO 수요 대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설비를 연중무휴로 가동하고 있다. 세포 배양 공정 특성상 50~60일간 중단 없는 생산이 필수적이다. 글로벌 CDMO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공장과 영업사무소 확장, 미국과 일본, 네덜란드 진출로 생산능력과 고객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유통일반
편의점 4강, 상반기 실적 발표 임박···승부처는 점포 효율
국내 편의점 4사의 상반기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업계 전반에서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GS25와 CU는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고, 세븐일레븐은 분기 흑자 전환까지 점쳐진다. 이마트24 역시 점포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에프앤가이드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한 1000억원 안팎, BGF리테일은 10% 이상 늘어난 77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