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8100선 마감···코스닥 2.5% 하락
코스피지수는 8185.29에 마감하며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개인이 3조635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2.54% 하락해 1104.36에 마감했으며, 2차전지와 로봇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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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8100선 마감···코스닥 2.5% 하락
코스피지수는 8185.29에 마감하며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개인이 3조635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2.54% 하락해 1104.36에 마감했으며, 2차전지와 로봇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보도자료
울산 부동산 시장 회복세 속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울산 부동산 시장이 주요 지표 개선과 함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와 거래량이 증가하고 미분양 물량도 빠르게 해소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초기 자금 부담 완화, 직주근접 및 교통망 개선 등 입지와 미래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
통신
LGU+, '심플리 2.0' 출범···결합·혜택 '간소화'
LG유플러스가 '심플리 2.0'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쉬운 요금제, 결합, 로밍을 중심으로 서비스 구조를 간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플러스플랜, 데이터플랜 등 18종 요금제를 도입하고, 데이터 안심옵션과 연령별 혜택 자동 적용, 100개국까지 확대된 로밍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경험을 강화했다.
종목
[특징주]디앤디파마텍 11% 강세···MASH 치료제 기술이전 기대감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공개하며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로 이틀 연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 등 주요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고, 증권가에서는 기술이전 협상력과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 확대 가능성을 점쳤다. 52주 신고가와 거래량 급증, 프리미엄 부여 등 시장의 높은 기대가 나타났다.
보도자료
상대원2구역,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30일 개최···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향방을 가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가 30일 개최된다. 조합원 802명이 3일 만에 발의한 이번 총회에서는 사업 정상화와 조속한 착공 여부, 향후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된다. 성남시는 임시총회의 적법성을 공식 재확인했다.
건설사
서초·광진 이어 광명까지···SK에코플랜트 '드파인' 첫 경기도 진출
SK에코플랜트의 하이엔드 주택 브랜드 드파인이 경기 광명13-1·2구역 통합재개발사업을 통해 경기도에 처음 적용될 가능성이 커졌다. 해당 사업지는 최고 43층 규모의 특화 설계를 도입해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권 내 대형 건설사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이 제한적인 만큼 업계와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6월 브랜드 설명회 후 세부 협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하락···7200선대 등락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 매도세 영향에 장 초반 나란히 하락하고 있다. 미국 증시 혼조세 및 차익 실현 매물이 더해지면서 반도체와 2차전지, 로봇주 중심으로 약세가 뚜렷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회의 종료 후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삼전 사후조정 2일차 회의 마친 뒤 질의 답하는 박수근 중노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사후조정 2일차 나서는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
김형로 삼성전자 부사장이 20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년 2차 사후조정 2일차 회의'를 정회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