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성수 재개발 '1·3·4지구 윤곽'···2지구만 경쟁입찰 변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장기 지연을 딛고 재가동되면서 1·3·4지구는 단독 수주 체제로 정리 수순에 들어섰다. 반면, 2지구만 경쟁입찰이 유력해 주요 건설사들의 전략적 판단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 안정성과 선택·집중 전략이 뚜렷해진 가운데, 성수2지구가 전체 재개발 수주 판도의 마지막 승부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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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재개발 '1·3·4지구 윤곽'···2지구만 경쟁입찰 변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장기 지연을 딛고 재가동되면서 1·3·4지구는 단독 수주 체제로 정리 수순에 들어섰다. 반면, 2지구만 경쟁입찰이 유력해 주요 건설사들의 전략적 판단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 안정성과 선택·집중 전략이 뚜렷해진 가운데, 성수2지구가 전체 재개발 수주 판도의 마지막 승부처로 부상했다.
한 컷
[한 컷]'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
(앞 줄 중앙)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왼쪽 첫 번째부터)문여정 IMM 전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
한 컷
[한 컷]박현주 회장 "VC 50조로는 역부족···스페이스X식 창업자 황금주 필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정됐다.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국민성장펀드' 관련 발언하는 서정진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이억원 금융위원장.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정됐다.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국민성장펀드는 첨단전략산업 성장 이끄는 인내자본"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민성장펀드의 2차 메가프로젝트로 새만금 첨단벨트와 소버린 인공지능(AI) 등 6개 분야가 선정됐다. 정부는 첨단산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향후 5년간 50조원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GPU 대체' 도전장 던진 딥엑스···2세대 칩 2027년 양산
피지컬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차세대 반도체 'DX-M2'를 내년 양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 2나노 공정이 최초 적용된 칩으로 온디바이스형 구조를 채택해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딥엑스는 14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 사옥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사업 비전과 차세대 AI 반도체 칩 양산 계획을 공개했다. 딥엑스는 피지컬AI 등 AI 전문 반도체 칩을 양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엔비
도시정비
상대원2, DL이앤씨 시공사 해지 완료···정족 15명 미달, 신규 선정 무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DL이앤씨와의 기존 시공사 계약이 해지됐으나, 정족수 부족으로 신규 시공사 선정이 무산됐다. 이로 인해 사업장은 공백 상태에 놓였고, 착공 지연과 금융비용 증가 등 다양한 사업 리스크와 조합 내 갈등이 심화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도시정비
조합장 해임에 뒤집힌 상대원2구역···시공사 갈등 '법정 공방' 비화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장 등 집행부 해임을 계기로 시공사 교체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 DL이앤씨와 GS건설이 시공권을 두고 경쟁하는 가운데, 총회 및 법원 판단에 따라 사업 일정과 추진 방향이 불투명해졌다. 이에 따른 공사 지연과 비용 증가 등 리스크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