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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게임스컴 찍고 도쿄게임쇼로···글로벌 공략 속도
엔씨가 장르와 시장을 다변화한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 8월 독일 '게임스컴 2026'에 이어 9월 일본 '도쿄게임쇼 2026'까지 글로벌 주요 게임쇼에 연이어 참가하며 신작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매년 8월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게임스컴은 글로벌 게임 산업의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다. 엔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