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현대바이오, 'SFTS 치료제' 임상 2상 추진···"국내 치료제 공백 해소"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제프티의 국내 임상 2상 진입을 추진한다. 국내 SFTS 환자가 일본보다 많아 치료제 개발 필요성이 커졌다. 일본은 '아비간'의 SFTS 적응증을 승인한 바 있다. 현대바이오는 임상 2상 착수를 위해 환자 조기 모집과 투약 체계 마련을 강조하며, 관련 연구와 협력을 통해 SFTS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