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젠슨 황과 '셀카' 찍는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총괄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에서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과 휴대폰 '셀피'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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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젠슨 황과 '셀카' 찍는 김주선 SK하이닉스 AI인프라 총괄 사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에서 김주선 SK하이닉스 인공지능(AI) 인프라담당 사장과 휴대폰 '셀피'를 찍고 있다.
보도자료
"금리인상에 ELS 과징금 경감까지"···다시 주목받는 은행주
하나증권이 금리 상승과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 감경 기대 등을 배경으로 은행주의 시장수익률 상회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인 순매수, 금융당국의 위험가중자산 규제 완화, 실적 개선 가능성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단, 원·달러 환율 상승은 변수로 언급됐다.
한 컷
[한 컷]'K-소맥' 제조하는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치맥 회동'에서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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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태원 SK 회장, 젠슨 황과 두 번째 '깐부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치맥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 SK회장, 젠슨 황과 '깐부 인증'···주먹 맞댄 젠슨 황-최태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즐기며 주먹을 맞대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SK회장과의 '치맥회동'에서 치킨들고 나온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에서 열린 '치맥 회동' 중 밖으로 나와 취재진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중공업·방산
[In Depth]전기 없는 AI 없다···굴뚝산업의 화려한 귀환
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조선·철강·화학 등 전통 제조업이 핵심 인프라 공급자로 주목받고 있다. 발전설비와 송전망 확충 속도가 AI 성장에 미치지 못해 산업용 부지와 전력망을 보유한 기존 공장 부지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도 전력 확보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건설사
최문규 부회장 체제 한신공영, 내실 경영 결실
건설경기 침체에도 한신공영이 안정적 수주잔고와 보수적 사업 전략을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도급 건축 매출 증가와 공공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수익성 강화에 기여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상승했으며, 자본총계와 부채비율 등 재무도 양호한 상태다. 다만, 매출채권 증가와 현금흐름 적자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건설사
3443가구 '대어' 꺼낸 아이에스동서···3.5조 자체사업 출격
아이에스동서는 경북 경산 중산지구에서 3443가구 규모의 '펜타힐즈W' 분양에 나선다. 총 사업비 3조5000억원, 자체사업 강점을 앞세워 주택사업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냈다. 1분기 건설 부문 영업이익률 43.6% 등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여행
1분기 745억 영업익 낸 호텔롯데···시장 시선은 '재무구조'로
호텔롯데는 면세점과 호텔사업 회복에 힘입어 실적이 반등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와 FIT 수요 확대 등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롯데렌탈 매각 무산으로 유동성 확보에 차질이 생겼다. 계열사 신용보강과 해외 사업 지급보증 등 잠재 재무 리스크도 이어지고 있다.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모색하는 가운데, 실적 회복을 재무 안정성 강화로 연결하는 전략이 중요 과제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