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한수원-제주대, 그린수소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
한국수력원자력과 제주대학교가 그린수소 초혁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를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로 조성하고, 대용량 생산을 통한 경제성 개선, 2035년 탄소중립 이행을 목표로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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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한수원-제주대, 그린수소 기술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
한국수력원자력과 제주대학교가 그린수소 초혁신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를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로 조성하고, 대용량 생산을 통한 경제성 개선, 2035년 탄소중립 이행을 목표로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한국조폐공사, 꿈씨패밀리와 손잡고 '친환경 굿즈' 시장 공략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협력해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사업을 확대한다. 문화 IP와 업사이클링 기술을 접목, 머니메이드 브랜드에 지역 캐릭터 세계관을 적용한다.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
호남
농도 나주, '농생명 산업'으로 '풍요의 미래'를 연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예로부터 호남의 대표적인 농업도시로 대한민국 농업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민선 8기 나주시는 전통 농업을 넘어 농생명 산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농업의 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단순한 생산 중심 농정에서 벗어나 브랜드 육성, 가공·유통 혁신, 수출 확대, 농업인 소득안전망 구축,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아우르는 종합 농정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2026년을 기점으로 나주 농업은 '잘 팔
자동차
페라리, 한국 전통 입은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공개
페라리가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 제작한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신차는 구매자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해 비스포크 모델을 제작하는 페라리 맞춤 프로그램 '테일러메이드'를 통해 탄생했다. 페라리코리아는 19일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페라리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공개 행사를 열었다. 신모델은 한국의 자연과 도시를 담은 '윤슬' 페인트와 옻칠, 말총 공예 등 한국적 미학을 페라리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이 자리에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
인사/부음
[인사]우리투자증권
<승진> ◇ 부사장 ▲ 리테일부문장 이기조 ▲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 ◇ 전무 ▲ IT본부장 김종구 ▲ HR본부장 홍순만 ◇ 상무 ▲ 준법감시인 위성관 ◇ 상무대우 ▲ PI본부장 김근배 <부문장/본부장 전보> ◇ 부사장 ▲ IB부문장 양완규 ◇ 상무대우 ▲ 기업금융본부장 이화순 ▲ 종합금융본부장 백승학 ▲ AI전략본부장 김영종 <부서장 전보> ◇ 이사대우 ▲ 기업금융1부장 박경태 ▲ 기업금융2부장 이한별 ▲ 기업금융3부장 윤석주 ▲ 투자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 미국 특허 등록
JW중외제약이 GFRA1 수용체를 표적으로 개발 중인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의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특허로 2039년까지 미국 시장에서 독점권을 확보했으며, JW0061은 모낭 줄기세포 활성화라는 새로운 기전으로 기존 치료제 대비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 전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임상 1상을 신청했으며, 유럽 등 주요국에서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제약·바이오
GC지놈, 상장 첫해 흑자 전환···AI 암·산과 검사 성장 주도
GC지놈이 상장 첫해인 2023년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후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공지능 기반 암·산과 검사 서비스 아이캔서치와 G-NIPT가 성장의 주축이었으며, 관계사 랩텍 합병과 공모자금 확보로 기타 수익과 금융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자동차
진에어, 3년만에 적자 전환···작년 영업손실 163억원
진에어는 2025년 163억원 영업손실을 기록,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조3811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은 88억원 규모로 적자 전환됐다. 진에어는 지난해 연간 탑승객 1124만명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썼다. 그러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업계는 고환율·고물가 등 불안정한 경제 환경으로 인해 여행 심리가 위축되고, 이로 인해 승객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분석한다. 특히 항공사 간
통신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불복···행정소송 제기
SK텔레콤이 2300만여명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로 개인정보위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1347억 원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에 불복한 SK텔레콤은 서울행정법원에 과징금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회사 측은 해킹 후 대규모 투자와 피해 미발생, 빅테크와 형평성 등을 주장하며 책임 완화를 요구했다.
종목
[공시]대한유화, 지난해 영업익 534억원···흑자전환
대한유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4억2224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478억2179만원으로 19.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562억8684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