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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밸류업 2.0' 실행 본격화···수익성·자본효율성 중심 경영 강화

보도자료

BNK금융, '밸류업 2.0' 실행 본격화···수익성·자본효율성 중심 경영 강화

BNK금융그룹이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밸류업 2.0' 전략을 본격화한다. 부산에서 열린 리더십 서밋 및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내외부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며, 기존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경영체계를 정비한다. 그룹 차원의 협업을 강화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전략 수립부터 실행, 이사회 점검, 시장 의견 반영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투자 유치의 장"···벤처·VC 한자리 모은 한미약품

제약·바이오

"투자 유치의 장"···벤처·VC 한자리 모은 한미약품

한미약품이 키움증권과 함께 'Bio Innovation Day'를 개최하며 바이오벤처와 자본시장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2.0' 시대를 선언했다. 황상연 대표의 주도로 10개 바이오·디지털헬스 기업이 투자자 대상으로 IR을 진행, 현장에서 활발한 1대1 미팅과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벤처 투자 위축 속에서 업계 전반의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리가켐바이오, 'LCB 2.0' 선언···ADC 넘어 AI·비항암 확장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LCB 2.0' 선언···ADC 넘어 AI·비항암 확장

리가켐바이오가 LCB 2.0 전략을 통해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과 중개연구를 접목하여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비항암 분야와 신규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자체 임상 개발 및 차세대 플랫폼 기술 도입으로 혁신적 치료제 개발과 기술이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박세진 리가켐 대표 "국민성장펀드 포함 총 1조 투입···새 성장 모델 개척"

제약·바이오

박세진 리가켐 대표 "국민성장펀드 포함 총 1조 투입···새 성장 모델 개척"

리가켐바이오는 국민성장펀드로부터 5000억원을 포함한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차세대 신약 개발과 초격차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세진 대표는 글로벌 R&D 데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LCB 2.0 전략, 중장기 R&D 로드맵을 공개하며 3년 후 임상 진입과 5년 후 퍼스트인클래스 독자 기술 확보를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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