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정맥주사에 뇌실투여까지···GC녹십자, '헌터라제' 해외 공략 가속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IV와 ICV 제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인도와 대만에서 새로운 품목허가를 받으며, 헌터라제 IV는 14개국, ICV는 4개국에서 승인됐다. 헌터라제 ICV는 뇌실내 직접투여 방식으로 중추신경계 증상 치료에 효과를 보여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다. GC녹십자는 추가 국가 허가 및 실판매 지역 확대를 추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