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분기 영업익 1000억 돌파···두 번째 제품 도입·후속 신약 투자 속도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판매 성과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 매출은 25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했으며, 미국 내 세노바메이트 판매는 1억5681만달러로 전년 대비 26.4% 늘었다. SK바이오팜은 내년 2~3건의 신약 후보물질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추진하며 R&D 투자 확대와 직판망 확장을 통해 후속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