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레버리지 빠진 자리 커버드콜이 채운다···월배당 ETF도 세대교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이후 개인 자금 일부가 커버드콜 ETF로 이동하는 가운데 상품 구조도 바뀌고 있다. 최근에는 위클리 옵션과 부분 콜매도를 활용해 기존 커버드콜의 낮은 상승 참여율을 보완한 상품이 늘고 있다. 다만 커버드콜은 급등장에서 초과 수익을 일부 포기하고 급락장에서는 기초자산 하락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월분배율뿐 아니라 수익 구조를 함께 살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