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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첫 하이브리드 SUV '3750만원' 출격···씨라이언 6 DM-i 공개

자동차

[부산모빌리티쇼]BYD, 첫 하이브리드 SUV '3750만원' 출격···씨라이언 6 DM-i 공개

BYD코리아가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출시하며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첫 모델 가격을 3750만원으로 책정해 국산 하이브리드 SUV와의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BYD코리아는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중형 SUV 씨라이언 6 DM-i를 국내 최초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신차에는 BYD 독자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DM-i가 적용됐다. 엔진을 주요 동력으로 하면서 전기모

흔들리는 테슬라···대안으로 떠오른 '현대차·기아'

자동차

흔들리는 테슬라···대안으로 떠오른 '현대차·기아'

글로벌 전기차(EV) 시장에서 테슬라의 독주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한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가 테슬라를 대체할 브랜드로 현대차·기아를 꼽아 관심이 쏠린다. 1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Electrek)은 최근 미국과 유럽 등에서 테슬라 판매량이 급감하는 상황을 거론하며 테슬라의 각 모델을 대체할 수 있는 경쟁 전기차종을 소개했다. 그러며 테슬라 대표 모델인 모델 3의 대안으로 현대차의 아이오닉 6를, 모델 Y의 대안으

"포스트 HBM 시대 개막" 삼성·SK, 'CXL' 주도권 본격화

전기·전자

"포스트 HBM 시대 개막" 삼성·SK, 'CXL' 주도권 본격화

미국 인텔이 CXL(Compute Express Link :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2.0을 지원하는 CPU(중앙처리장치)를 공식 출시했다. CXL은 AI(인공지능)로 메모리 사용량이 높아지면서 포스트 HBM(고대역폭 메모리)으로 평가되는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CXL 2.0' 시대에 맞춰 기술개발은 물론 글로벌 오픈소스와 CXL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5일(한국시간) 인텔은 최신 AI 칩 '가우디3'를 선보이면서 서버용 CP

현대차 아이오닉 6, 美서 '최고 전기차' 3년 연속 수상

자동차

현대차 아이오닉 6, 美서 '최고 전기차' 3년 연속 수상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2025년형 아이오닉 6가 미국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인 '켈리블루북'에서 선정하는 2025년 최고의 전기차에 2025년형 아이오닉 6가 이름을 올리게 돼 이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켈리블루북은 아이오닉 6의 주행 성능, 내·외부 디자인, 주요 편의기능, 주행거리와 충전 성능, 안전성 등 품질과 성능 관련 주요 항목들에 대해 수백여시간의 주행 평가를 진

"승리 순간 찰칵"···삼성, 파리 패럴림픽 '빅토리 셀피' 운영

전기·전자

"승리 순간 찰칵"···삼성, 파리 패럴림픽 '빅토리 셀피' 운영

삼성전자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2024 파리 패럴림픽의 일부 종목과 경기에서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4 파리 패럴림픽의 '빅토리 셀피'는 ▲장애인 태권도 ▲장애인 육상 ▲휠체어 펜싱 등 일부 종목과 일부 경기의 메달 수여식이 종료된 후 공동 취재구역(Mixed Zone)에서 진행된다.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영광의 순간을 직접 촬영할 수 있으며, '빅토리 셀피'를 통해 경쟁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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