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웨이브, 이젠 해외서 못본다···글로벌 확장 전략 '백지화'
웨이브가 동남아 7개국에서 서비스하던 해외 스트리밍 '웨이브 고'를 약 6년 만에 종료한다. 이는 티빙과의 합병 추진에 따라 글로벌 진출 계획이 수정된 결과다. 그러나 KT의 반대로 플랫폼 통합과 최종 합병 계약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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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웨이브, 이젠 해외서 못본다···글로벌 확장 전략 '백지화'
웨이브가 동남아 7개국에서 서비스하던 해외 스트리밍 '웨이브 고'를 약 6년 만에 종료한다. 이는 티빙과의 합병 추진에 따라 글로벌 진출 계획이 수정된 결과다. 그러나 KT의 반대로 플랫폼 통합과 최종 합병 계약은 지연되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SGI서울보증
□본부장 승진 ▲김세광 ▲강창규 ▲이준호 ▲안철우 ▲정현호 ▲김기열 □승진(1급) ▲이진용 ▲김성수 ▲배주만 ▲신준규 ▲추범석 ▲윤성곤 ▲최병선 ▲권혁길 ▲문창만 ▲양진희 ▲장중혁 ▲최지영 □승진(부서장) ▲김희정 ▲김선우 ▲노성진 ▲서동현 ▲석성희 ▲이진수 ▲최현재 ▲송창현 ▲양승철 ▲조민기 ▲윤중근 ▲최태명 ▲원석 ▲김재형 ▲유재철 ▲곽은주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달라진 성공공식, 기업의 新DNA를 찾아서
한국 경제는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했으나, 철강·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은 글로벌 경쟁 격화로 한계에 직면했다. 전문가들은 AI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술 내재화가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의 관건임을 강조한다.
여행
야놀자 매출·거래액 '역대 최대'·재무 '과제'···IPO 시장 '온도차'
야놀자가 IPO를 준비하며 매출과 글로벌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단기 부채 급증과 영업활동 현금흐름 적자 등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컨슈머 플랫폼과 B2B 솔루션 부문 수익성 차별화, 조직 개편,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요 변수가 되고 있다.
증권일반
[산업패러다임 체인지]'리스크'가 아닌 '투자'의 시대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증권사의 혁신 금융상품 출시로 국내 주식시장이 투기 중심에서 투자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연이어 상승하며 투자 문화가 예금에서 주식 투자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 정부 정책과 첨단산업 집중투자가 외국인과 기관의 유입을 이끌고, 코스닥 역시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일반
금감원, BNK금융 검사 기한 연장·범위 확대...부당대출 여부도 파악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한을 16일까지 연장하고 검사 범위도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회장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에 따른 것으로, 임원들의 부당대출 등 지배구조 문제 전반을 추가 점검할 계획이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 저성장에서 벗어나려면···기업 혁신 DNA가 답이다
한국경제는 공급망 변화, 고환율 등 불확실성에 직면해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와 주요 기업들은 기존 추격형 전략에서 벗어나 AI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산업 패러다임 전환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혁신만이 저성장 돌파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해법임을 시사한다.
재계
[산업패러다임 체인지]"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AI 공장 전환 경쟁력 가른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가속화하며 제조현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정부도 2030년까지 AI 공장 500개 구축을 목표로 정책 지원에 나섰다.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분석력, 인력 재교육, 인프라 확보가 핵심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30년 한미맨'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국내 최초 흑색종 지배 나선다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흑색종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의 임상 2상 시험이 식약처 승인을 받으며, 독자적 개발 및 상업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매출 대비 높은 연구개발 투자 비중, 기존 글로벌 협력 경험, R&D 중심 전략 등이 산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 이탈에도 또 상승 마감···4600선 근접
코스피 지수가 0.75% 상승한 4586.32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311억원, 1조19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조5951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도 947.92로 동반 상승하며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