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저소득 자영업자 연체율 10년6개월 만에 최고···대출잔액도 역대 최대
저소득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10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대출잔액도 역대 최대치에 이르고 있다. 올해 2분기 말 저소득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은 2.13%로 밝혀졌으며, 대출잔액은 153조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50대 자영업자 연체율이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 자영업자의 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대출 금리 인상이 되면 자영업 다중채무자의 이자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