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희귀질환 지원 탄력···국내 기업 개발 가속화 기대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이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맞물려 관심을 받고 있다. 한독, GC녹십자, 제넥신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활발히 임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식약처와 FDA 등 규제기관의 유연한 심사제도 도입에 따라 신속한 신약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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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희귀질환 지원 탄력···국내 기업 개발 가속화 기대
최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이 정부의 제도적 지원과 맞물려 관심을 받고 있다. 한독, GC녹십자, 제넥신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활발히 임상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식약처와 FDA 등 규제기관의 유연한 심사제도 도입에 따라 신속한 신약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희귀질환 신약 '에페거글루카곤', FDA서 혁신치료제 지정
한미약품이 개발한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페거글루카곤'이 미국 FDA로부터 혁신치료제(BTD)로 지정됐다. 해당 신약은 임상 2상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입증했으며, FDA로부터 신속 심사 및 우선 심사 등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한미약품은 주 1회 투여 제형으로 치료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독-소비, 합작법인 설립···'희귀질환'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
한독은 지난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소비(Swedish Orphan Biovitrum, Sobi®)와 희귀질환 비즈니스를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한독은 작년 10월 소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첫 번째 협력으로 희귀질환 치료제 '엠파벨리'와 '도프텔렛'의 국내 허가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에 따라 한독은 소비와의 협력뿐 아니라 희귀질환 비즈니스 경쟁력을 보다 강화하게 됐다. 한독과 소비는 올
제약·바이오
WHO, 한미약품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 국제일반명 확정
한미약품이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및 희귀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삼중작용 혁신 바이오신약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HM15211)의 국제일반명(INN)이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efocipegtrutide)로 확정됐다. 한미약품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랩스트리플아고니스트의 국제일반명을 이같이 공식 등재했다고 20일 밝혔다. 'efocipegtrutide'는 'ef-'(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한미의 독자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단백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