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김영목이 띄운 '휴톡스', 중국 첫 선적···휴온스바이오파마 하반기 유통 시동 휴온스바이오파마가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의 중국 초도물량을 출하하며 본격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아이메이커테크놀로지 자회사와 공급 계약을 체결,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며 상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김영목 대표의 주도로 사업이 전개됐고, 하반기 본격 유통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