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 달새 벌써 9만명"···롯데카드, 12년 전 '80만 탈출' 잔혹사 재현 기로
금융위원회가 오늘 롯데카드 제재안을 상정하면서 최대 4.5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확정될 전망이다. 297만명 정보유출 후 1년 만에 제재가 현실화되면 신규 회원 모집과 대출이 중단돼 최소 40만명 안팎의 회원 이탈과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카드
"한 달새 벌써 9만명"···롯데카드, 12년 전 '80만 탈출' 잔혹사 재현 기로
금융위원회가 오늘 롯데카드 제재안을 상정하면서 최대 4.5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이 확정될 전망이다. 297만명 정보유출 후 1년 만에 제재가 현실화되면 신규 회원 모집과 대출이 중단돼 최소 40만명 안팎의 회원 이탈과 점유율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채널
'탈팡 러시' 이커머스 시장 출렁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일일 이용자 180만명이 이탈하며 이커머스 시장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공정위는 쿠팡의 탈퇴 절차에 대한 다크패턴 의혹을 조사 중이며, 경쟁사들은 신규 이용자 증가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소비자 신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