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혹서기 위기가구 집중 발굴
광주광역시는 7~8월을 ‘여름철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생계 곤란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한다. 주요 발굴대상은 휴·폐업자, 실직 일용근로자, 최근 기초수급·긴급복지 탈락 가구 중 단전·단수 등 위기정보 중복 입수자, 노인 및 1인 가구 중 고위험정보 입수자 등이다. 특히 공공빅데이터 기반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행복e음)을 활용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호가 필요한 대상 가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