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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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호수에 빠진 자동차···운전자의 놀라운 탈출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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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호수에 빠진 자동차···운전자의 놀라운 탈출법은?

꽁꽁 얼어붙은 호수에 갇힌 자동차, 상남자는 탈출할 생각을 하지 않고, 차 안에 들어온 물을 그릇으로 빼내고만 있습니다. 영상 속 중국인 남성은 러시아 여행을 하던 도중 호수에 빠졌는데요. 주변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지렛대 삼아서 자동차를 빼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가 꿈쩍도 안 했기에, 일단 남성에게 차에서 나오라고 말했죠. 그러나 남성은 아끼는 자동차를 차마 버리고 갈 수는 없다면서, 운전석에서 그릇을 이용해 호숫물을 밖으로 빼

남의 나라 호수에서 목욕한 인도 커플들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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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 호수에서 목욕한 인도 커플들 '민폐 논란'

호수에서 물놀이 중인 사람들, 그런데 뭔가 이상합니다. 자세히 보니 물놀이가 아니라 몸을 씻고 있는데요. 캐나다 브램턴의 한 호수에서 포착된 두 쌍의 커플은 이렇듯 비누칠까지 해가며 목욕을 했습니다. 이들이 씻을 때 나온 비누 거품은 모두 호수로 들어갔죠. 영상을 찍은 인플루언서 커크 루비모프는 캐나다의 호수가 외국인을 위한 목욕탕으로 바뀌고 있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들을 인도인으로 추정했는데요. 강이나 호수에서 아무

자동차 지나갈 때마다 흔들흔들···결국 악몽이 된 '꿈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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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지나갈 때마다 흔들흔들···결국 악몽이 된 '꿈의 다리'

다리를 건너던 사람들이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자동차가 지나갈 때마다 흔들리는 다리는 호수 위에 세워졌는데요. 자동차의 시선에서 다리를 바라봐도 아찔한 상황 그 자체입니다. 중국 허베이성에 위치한 이곳은 물 위를 드라이브할 수 있기에 '꿈의 다리'라며 각광받았는데요. 하지만 2023년에 다리를 건너던 자동차가 호수로 추락해 5명이 사망하며, 꿈 같은 다리는 악몽으로 바뀌고 말았죠. 이에 당국은 7인승 이하 차량만 다리를 통과할 수 있다는

키즈카페서 사라진 5세 남아, 하루 만에 공원 호수서 숨진채 발견

키즈카페서 사라진 5세 남아, 하루 만에 공원 호수서 숨진채 발견

키즈카페에서 사라진 5세 남자 어린이가 하루 만에 공원 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4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발달장애 아동 A(5)군이 오전 9시 36분쯤 공원 내 호수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군의 어머니는 당시 일행과 함께 있어 아들의 실종 사실을 알지 못하다가 약 30분 뒤인 오후 3시쯤 상황파악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곧장 출동해 지구대 경찰과 강력팀과 방범순찰대 1개 중대를 동원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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