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중장기 사업 전략 발표하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CEO·사장)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발표하고 있다.
[총 17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중장기 사업 전략 발표하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CEO·사장)가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
무뇨스 "세단 포기 안 해"···현대차, 아반떼로 평생 고객 잡는다
SUV 중심으로 완성차 시장이 재편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세단 아반떼를 앞세워 정면승부를 이어간다. 경쟁사들이 수익성 높은 SUV와 픽업트럭에 집중하며 세단 라인업을 축소하는 사이, 현대차는 엔트리 세단을 고객 확보의 핵심 수단으로 삼아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반떼는 단순한 엔트리 모델이 아니라 고객이 현대차 브랜드
자동차
현대차 무뇨스의 中 재편···'In China, For China'로 '제2의 도약
현대차가 중국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전동화 및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오닉V를 비롯한 신차 20종을 5년간 중국에 출시하며, CATL 배터리 등 현지 선호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점유율 반등을 노린다. 무역장벽과 현지 브랜드 경쟁 심화 속에서 중국 시장 재진입에 승부수를 던졌다.
자동차
호세 무뇨스 "아틀라스, 인력 감축 수단 아냐···생산성 대변화"
현대자동차가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호세 무뇨스 사장은 미국 전역 자율주행차 상용화 계획과 함께,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도입으로 제조업 혁신을 예고했다. AI, 수소차 등 다양한 친환경 및 첨단 기술로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자동차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 이민단속 여파···공장 건설 최소 2~3개월 지연"
미국 이민당국의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현장 단속으로 한국인 전문인력 317명이 체포돼 대부분 귀국했다. 이로 인해 공장 건설 및 가동 일정이 최소 2~3개월 지연될 전망이며, 배터리 10만대 분량의 공급 차질이 우려된다. 미국 내 인력과 장비 수급의 어려움, 비자 문제 미해결 등으로 생산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자동차
정의선의 對美 드림팀 3인방, 현대차 DNA도 바꾼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을 HMG워싱턴사무소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맞아 대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공화당 내 친트럼프 인사 드류 퍼거슨 전 의원의 영입은 현대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의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려는 의도에서다.
자동차
무뇨스 현대차 사장 "관세영향 평가 중···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관련해 "미국 시장에서 가격을 인상할 계획은 현재 없다"고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이날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세 정책을 봤고 현재 그 영향을 평가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는 앞서 랜디 파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현지에서 자사 차량을 판매하는 딜러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차
자동차
호세 무뇨스 사장 "현지 최적화 전략으로 불확실성 유연히 대응"
현대자동차가 '도전하는 DNA'를 기반으로 경영환경 불확실성 속 기회를 찾아 나선다. 현지 최적화 전략을 통해 주요 시장 공략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57기 현대차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올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소비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시장 성장은 불확실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우리 앞에 놓인 도전과 불확실성
자동차
[재계 IN&OUT]'주머니에 한 손 쏙' 자유분방한 외국인 수장···'퍼펙트스톰' 넘는 키 될까
현대자동차 사상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CEO)인 호세 무뇨스 사장에게 쏠리는 관심이 남다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지난 6일 신년회에서 호세 무뇨스 사장을 콕 찍어 "올해 최초로 외국인 CEO를 선임한 것은 혁신을 향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날 정 회장이 말한 혁신의 시그널은 사소한 곳에서 포착됐다. 꾸벅 고개 숙이고 인사하는 기존 외국인 임원들과 한 손을 주
자동차
아이오닉 9 베일 벗기는 무뇨스 사장 '트럼프 공략법' 밝힌다
현대자동차그룹 정기 사장단 인사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은 단연 호세 무뇨스 사장이다. 현대자동차 창사 후 57년 만에 처음으로 등장한 외국인 대표이사라는 특징도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행정부 시대 공략의 선봉장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무뇨스 사장이 현대차 CEO로 실제 부임하는 것은 내년 1월부터지만 실질적인 데뷔 무대는 그보다 한 달여 앞선 21일에 이뤄진다. 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아이오닉 9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