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신년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AI가 고객 데이터 분석해도, 시장 해석은 임직원의 몫"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임직원들의 통찰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명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AI 내재화와 Sensemaking(센스메이킹) 경영을 통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통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