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뢰가 성장의 원동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입사원 격려
현대그룹이 24일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열고, 현정은 회장이 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을 전했다. 신입매니저들은 2주간 입문 교육과제를 발표하고 우수 교육생 시상, 사령장 수여를 받았다. 입문 교육은 AI 직무 활용 역량 강화와 경험 나눔에 중점을 뒀으며, 향후 버디·멘토링 등 동행 성장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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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성장의 원동력"···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입사원 격려
현대그룹이 24일 신입매니저 입문 교육 수료식을 열고, 현정은 회장이 소통과 신뢰의 중요성을 전했다. 신입매니저들은 2주간 입문 교육과제를 발표하고 우수 교육생 시상, 사령장 수여를 받았다. 입문 교육은 AI 직무 활용 역량 강화와 경험 나눔에 중점을 뒀으며, 향후 버디·멘토링 등 동행 성장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산업일반
[신년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AI가 고객 데이터 분석해도, 시장 해석은 임직원의 몫"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키우고, 임직원들의 통찰력을 높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2일 현정은 회장이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천여명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신년사 이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지난해 강조한 '고객 중심 경영'을 고도화할 것을 당부했다. AI 내재화와 Sensemaking(센스메이킹) 경영을 통해 시장과 고객에 대한 통찰을
한 컷
[한 컷]20년 만에 재회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오른쪽)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진행하기 앞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접견하고 있다.
기획연재
[창업자 리턴즈]알고 보면 '실패의 아이콘'이었던 정주영
1930년대,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열다섯 살에 집을 떠나 스스로 돈을 벌겠다는 각오로 길을 나섰지만, 그의 앞에는 수많은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소년이 훗날 '왕회장'이라 불리며 현대그룹을 일군 정주영 명예회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철도 공사판과 막노동을 전전하다 쌀가게 배달원으로 자리를 잡았고, 남다른 성실함 덕분에 스물세 살의 나이에 쌀가게를 물려받게 됩니다. 하지만 불과 2년 뒤 터진 중일전쟁으로 가
산업일반
현정은, 250m 아산타워 세웠다···"현대엘리 40년 결실"
국내 최대 높이의 엘리베이터 테스트타워인 '현대 아산타워'가 모습을 드러냈다. 높이 250m로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규모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40년간 쌓아온 기술과 신뢰를 하나로 모은 소중한 결실의 공간"이라고 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1일 국내 기술개발(R&D)의 산실이 될 '현대 아산타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충주본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현정은 회장과 조재천 대표 등 사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충
중공업·방산
건설 부진에도 현대엘리베이터 '순항'···올해 돌파구도 '자동화'
현대그룹 계열사가 잇단 호실적을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특히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해 건설경기 침체에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향후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회사는 올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해 자동화 기술을 무기로 생존을 꾀하겠단 계획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 계열사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무벡스의 실적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작년 부동산 업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인공지능의 도전과 인간지성 대응' 세미나 개최
'인공지능의 도전과 인간지성 대응' 세미나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베서더풀만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챗GPT와 딥시크 출현으로 인공지능(AI) 패권 논쟁이 가열된 가운데 국내 전·현직 석학, 기업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AI의 현실과 거버넌스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병철 더플랫폼 회장을 비롯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인용 법무법인 율촌 가치성장위원장(前 삼성전자 사장), 박훈 휴스틸 대표, 윤영
한 컷
[한 컷]AI 대응 세미나에서 미소짓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앰베서더풀만호텔에서 열린 '인공지능의 도전과 인간지성 대응' 세미나에서 참석자와 대화를 하던 중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챗GPT와 딥시크 출현으로 인공지능(AI) 패권 논쟁이 가열된 가운데 국내 전·현직 석학, 기업인 등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AI의 현실과 거버넌스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공업·방산
현정은 회장이 쏜다···임직원 6000명에게 여름철 보양식 선물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최근 신입사원들을 직접 찾아 격려하고, 전 임직원에게 여름철 보양식을 선물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현대그룹은 지난달 31일 종로구 연지동 사옥에서 2024년도 신입사원 교육수료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현정은 회장과 3주간 교육을 마친 5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함께했다. 현 회장은 지난 2월에 이어 이번 교육수료식에도 참석해 신입사원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현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사
산업일반
현대그룹, '비전포럼' 20년간 개최···"임직원 소양·자질이 경쟁력"
현대그룹은 2일 전 임직원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비전포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현대엘리베이터 창사 40주년 특집 '비전포럼'을 2일 사옥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서울대 김장우 교수를 초빙해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의 진화'를 주제로 웨비나(Web+Seminar)를 진행했다. 비전포럼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익히자는 취지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직접 제안해 2005년부터 시작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