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대 국책은행, 4500억원 출자···7000억원 스케일업 펀드 추진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이 공동으로 4500억원을 출자해 7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한다. 해당 펀드는 대형 1개, 중형 2개로 구성되며,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후속 협력사업으로, 제안서 접수는 9월30일 마감하고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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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대 국책은행, 4500억원 출자···7000억원 스케일업 펀드 추진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이 공동으로 4500억원을 출자해 7000억원 규모의 스케일업 펀드를 조성한다. 해당 펀드는 대형 1개, 중형 2개로 구성되며,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후속 협력사업으로, 제안서 접수는 9월30일 마감하고 11월 중 위탁운용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재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이대로면 마이너스 성장···새로운 시도해야"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일 성장의 실행 모델을 더 과감하고 혁신적으로 바꿔야 한다며 "안해 본것, 아주 새로운 것들을 시도해야 될 시기"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 격려사를 통해 "이 상태로 5년을 더 가면 이제 마이너스 성장 시대로 들어간다. 이건 정말 무서운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30년 전으로 돌아가기만 하더라도 우리 경제는 8%대 성장을 하
은행
하나은행, 신산업 지원 '생산적 금융' 98억원 추가 출연
하나은행은 신기술 혁신 기업 지원 등을 위한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각각 63억원·35억원을 추가 출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하나금융그룹이 지난 10월에 발표한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의 일환이다.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신성장 동력 산업 및 기술혁신 산업 영위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미래성장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특별출연금은 이달 중순 신용보증기금과
재계
[2025 APEC]최태원 "AI 격차 없애자"···'CEO 서밋' 폐막
2025 APEC CEO 서밋이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각국 정상과 1700여 글로벌 기업인들이 참석해 AI 격차 해소, 가치 창출, 미래 실천을 강조하고 3C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경주는 국제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했고, 참가자들은 신기술 투자와 인재 육성 의지를 밝혔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중소·중견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위해 1조원 금융지원
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중견기업 성장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1조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진행한다. 혁신성장, 수출선도 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서를 활용해 단계별 자금을 공급하고, 최대 1.3%p 금리감면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남기 “반도체, 한국경제 핵심산업···제2의 도약 절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 경제의 핵심 산업인 반도체의 제2 도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18일 서울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제16차 혁신성장 BIG3(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 추진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반도체 산업은 한국 총수출의 1/5을 차지하며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가는 핵심산업”이라면서 “향후 메모리 부문 초격차를 유지하고 비메모리 부문도 추월을 선도해 제2의 반도체 도약
산업은행 “2Q KDB벤처지수 397.3···전년比 49.09%↑”
국내 벤처생태계가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 등에 힘입어 추진 등에 힘입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산업은행은 2분기 KDB벤처지수가 397.3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49.09% 상승한 수치다. 세부적으로 투자재원지수가 575.1로 기준시점인 5.8배, 투자실적지수는 417.6으로 4.2배 증가했다. KDB벤처지수는 국내 벤처생태계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해 2018년 산업은행에서 개발한 지수다. 벤처기업의 성장에 필수적인 ▲
은행
우리은행, 혁신성장 기업에 최대 10억원 직접투자
우리은행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자 8월6일까지 ‘제8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2018년 6월부터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혁신성장을 통한 경제성장’에 부응하고자 성장 가능성 높은 중소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제도를 시행해왔다. 올 상반기까지 총 7번의 공모를 통해 64개 기업, 약 620억원을 투자했다. 모집 대상은 벤처기업,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
인천경제청, 혁신 성장 본격화···입주기업과의 양 방향 소통 플랫폼 구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입주기업들과의 양 방향 소통 플랫폼을 만들어 산업육성과 서비스 지원에 나서는 등 혁신성장을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청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정책 패러다임이 ‘개발·외투유치’에서 ‘혁신성장’ 으로 확대됨에 따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입주기업들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IFEZ 혁신성장 플랫폼’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혁신성장 플랫폼은 기업 중심의 이슈를 상생 발전 토론회, 분야별 소규모 미팅, 전
홍남기 “2025년까지 차세대 전력반도체 핵심제품 5개 상용화”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등에 쓰이는 차세대 전력반도체와 관련해 2025년까지 핵심 제품 5개 이상을 상용화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 추진회의’를 열고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 개발 및 생산 역량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차세대 전력반도체는 디지털·그린 뉴딜의 핵심 부품이나 생산규모·기술력 부족 등으로 90%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