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백신연구소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 지분 894만주를 소룩스와 아리바이오 등에 약 238억원에 매각하며 경영권에서 한발 물러섰다.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