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위, 금융권 잇단 해킹에 점검회의···새마을금고 추가 유출도 주시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주요 관계기관과 함께 보안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추가로 침해 신고가 접수되면서 당국은 이와 관련한 연관성을 조사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이번 회의에서 금융회사들의 보안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AI를 활용한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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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융위, 금융권 잇단 해킹에 점검회의···새마을금고 추가 유출도 주시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주요 관계기관과 함께 보안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도 추가로 침해 신고가 접수되면서 당국은 이와 관련한 연관성을 조사할 계획이다. 금융위는 이번 회의에서 금융회사들의 보안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AI를 활용한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중앙회도 털렸다···공제회원 개인정보 유출
최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공제회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번호, 이름, 계좌번호, 이메일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중앙회는 이에 대응하여 해커의 IP 차단과 보안 점검을 실시했으며, 피해가 발생할 경우 전액 보상할 것을 약속했다.
카드
"금융권 해킹 15배 늘었지만···카드사 보안 투자 22% 증가 그쳐"
최근 5년간 금융권 해킹 시도가 15배 증가했지만 카드사 정보보호 예산은 22% 늘어나는데 그쳤다. 금융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카드사별 투자와 인력 확대 수준에 큰 편차가 드러나 최소 투자기준과 선순환 보안 정책 도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통신
LGU+, 해킹 방지 '총력'···"전담조직 꾸리고 투자 지속 확대"
LG유플러스가 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5년간 총 7000억원을 투자하고,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도입한다. 조직 체계 개편과 AI 기반 관제, 데이터 중심 보안 전환 등 혁신 전략을 추진하며, 보안 인력도 대폭 확충한다. 민관 협력 체계도 강조하고 있다.
통신
SK텔레콤 고객 'USIM 정보' 유출···"2차 피해 방지에 만전"(종합)
SK텔레콤의 내부 시스템에 해킹으로 인한 악성코드가 침투해 일부 고객의 유심 관련 정보가 유출되었다. 회사는 즉시 악성코드를 삭제하고 해킹 의심 장비를 격리했다. 2차 피해를 방지하고자 정보통신 당국과 협조하고, 고객 보호를 위해 유심보호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