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해외 WM 키우는 하나증권···순익 급감에 수익성 확보 '숙제'
하나증권이 3분기 순이익 급감 상황 속에서 해외 자산관리(WM) 사업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홍콩과 일본 등지로 사업을 확대하며 현지 금융사와의 전략적 지분투자 및 자회사 설립을 추진 중이다. 다만 지금까지 해외 자회사의 수익 기여도는 미미한 상태로, 성공적인 해외 사업을 위해서는 실질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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