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해외서 4700억 벌어들인 진옥동 회장, 다음 단추는 '확장과 효율'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순이익 4725억원을 기록하며 4대 금융지주 중 독보적인 해외사업 실적을 달성했다. 일본 SBJ은행의 견조한 성장세가 주효했으나, 베트남·중국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부진했다. 진옥동 회장은 새로운 수익원 확보와 사업 구조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인도네시아 금융지주회사 전환과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등으로 글로벌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