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3함대, 해남·영암 철새도래지 AI 방역 지원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이 최대 문제인 겨울이 오면 우리나라 전역에 돌아오는 철새에서 10월 이후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H5형)이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군 제3함대사령부가 전남도청의 요청에 따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방역 지원에 나섰다. 방역은 지난 4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진행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는 철새나 닭, 오리 등의 조류를 매개로 하는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