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MOU에서 합작투자로···포스코인터, 美 희토류 밸류체인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와 총 2억달러 규모의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연 6000톤 생산규모의 신규 공장을 세우고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 첨단산업 핵심원료 내재화와 영구자석 제조까지 밸류체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국 의존도 완화와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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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MOU에서 합작투자로···포스코인터, 美 희토류 밸류체인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와 총 2억달러 규모의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연 6000톤 생산규모의 신규 공장을 세우고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 첨단산업 핵심원료 내재화와 영구자석 제조까지 밸류체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국 의존도 완화와 미국 내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를 본격화한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CNGR·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 계약 체결
포스코퓨처엠이 ESS 시장 확대에 대응해 CNGR, 피노와 LFP 양극재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포항 산업단지에 신규 공장 건설을 추진하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 5만톤 규모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기존 생산라인도 개조해 2026년 하반기부터 공급을 시작한다.
종목
삼성전자, 삼성SDI 유상증자 참여 결의···3340억원 규모
삼성전자가 최대 주주로서 삼성SDI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334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이번 자금은 미국 내 합작투자(JV), 헝가리 공장 투자, 전고체 및 LFP 배터리 등 신기술 개발과 양산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상증자는 2조원 규모로 진행되며, 출자 규모는 최종 발행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