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한화재팬, 日 '주택용 태양광 전력' 모아 판다···에너지 사업 확장
한화재팬이 '태양광 주택 전력' 판매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8일 외신에 따르면 한화의 일본 법인 한화재팬은 이르면 2027년부터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현지 주택에서 발생한 전력을 모아 이를 판매하는 신규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전력 수요와 공급의 시간대별 불균형을 조정하는 '수급 조정력'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가정용 축전지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한화재팬은 이를 위해 사업 브랜드를 새로 출범하고 오는 7월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