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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한컴이노스트림·퓨리오사AI와 MOU···NPU 기반 AX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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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한컴이노스트림·퓨리오사AI와 MOU···NPU 기반 AX 시장 공략

[!{IMG::20260908001504.jpg::C::700::김연수 한컴 대표(왼쪽)와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01}!] 한컴이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컴이 개발 중인 에이전틱 OS를 기반으로 AX 어플라이언스 패키지 제품을 함께 개발하고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한컴은 한컴이노스트림, 퓨리오사AI와 AX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이자 세계 다섯 번째 NVIDIA DLI(Deep Learning Institute)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AI·디지털 전환(DX) 전문 교육기관이다. 세 회사는 한컴의 에이전틱 OS와 퓨리오사AI의 2세대 AI 가속기 ‘RNGD(레니게이드)’를 결합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X 전환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은 AX 솔루션 개발과 제품화를 주도한다. 한컴이노스트림은 NPU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을 통한 시장 수요 발굴을 맡는다. 퓨리오사AI는 RNGD 하드웨어와 소프트

한컴, 상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앞세워 AI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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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상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앞세워 AI 사업 확장

한컴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기존 오피스 사업의 안정적인 고객 기반에 인공지능(AI) 제품 판매가 더해지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컴은 하반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상용화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AI 중심의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컴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521억원, 영업이익은 13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로 넓혀보면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

한컴, 번 돈 AI·주주에 쓴다···밸류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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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번 돈 AI·주주에 쓴다···밸류업 본격 가동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이 유력한 한컴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에 속도를 낸다. 실적 성장으로 확보한 재원을 기반으로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사업 투자도 확대해 글로벌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한컴은 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시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AI 성장 로드맵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한

한컴, AI 앞세워 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승부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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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앞세워 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승부수 던진다

한컴이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AI 사업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25%를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컴은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986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증가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한

한컴, 사명 및 종목명 변경 완료···"AI 전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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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사명 및 종목명 변경 완료···"AI 전환 도전"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공식 사명 변경을 완료하고 종목명 변경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1989년 창립 이후 '아래아한글'로 대한민국 IT 역사를 써온 한컴이 상징적인 이름을 내려놓은 것은 AI 기업으로서의 완전한 변화를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한컴의 AI 기업 전환은 이미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은 1753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AI 패키지 매출은 89억원으로 5% 비

한컴, 폴란드 기업과 에이전틱 OS 공동 개발···글로벌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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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폴란드 기업과 에이전틱 OS 공동 개발···글로벌 시장 정조준

한컴이 폴란드 파트너들과 공동개발 어젠다에 합의하며 유럽 시장을 겨냥한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컴은 폴란드 국가공인 연구개발(R&D) 센터인 7불스(7Bulls), 폴란드 AI 및 IT 기업 알고마인(Algomine)과 에이전틱 OS 개발을 위한 협력 어젠다에 합의했다고 15일 밝혔다. 공동 기술 개발 어젠다는 ▲제품화·현지화, ▲레거시 솔루션 연동, ▲거버넌스·EU 규제 대응, ▲시장 협력·사업화 등 4개 축이다. 우선

한컴위드, 한컴 주식 4.47% 추가 취득···AI 성장성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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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한컴 주식 4.47% 추가 취득···AI 성장성 '확신'

한컴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인 한컴위드가 당초 계획보다 25% 많은 한컴 주식을 취득했다. 한컴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 속에 지분을 적극적으로 늘리며, 최대주주로서 책임경영 행보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컴위드는 6월4일부터 7월3일까지 한컴 보통주 108만1666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분 4.47%에 해당하며, 투입 금액은 약 206억원이다. 이는 지난 4월30일 사전 공시한 취득 계획을 웃도는 규모다. 당초 계획은 79만2000주, 약 1

'한글과컴퓨터' 역사 속으로···한컴, 'AI 운영체제 기업'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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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역사 속으로···한컴, 'AI 운영체제 기업' 탈바꿈

국산 워드프로세서 '아래아한글' 시대를 열었던 한글과컴퓨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컴은 36년간 사용한 사명을 '한컴(HANCOM)'으로 바꾸고 AI 솔루션과 AI 에이전트를 아우르는 AI 운영체제 기업으로의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한컴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한컴(HANCOM)'으로 변경하는 정관 변경 의안을 의결했다. 1989년 창립 이후 사용해 온 '한글과컴퓨터' 사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한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매각···글로벌 사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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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매각···글로벌 사업 집중

한컴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매각을 완료하고 319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 '소버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한컴은 이 자금을 해외 고객 기반 확대에 투입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을 실을 방침이다. 한컴은 보유 중이던 한컴인스페이스 주식 309만4234주를 최종 매각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분율 26.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주당 가격은 3516원, 처분 주당 가격은 1만317원이다. 이번 매각으로 한컴은 319억2321만원을 확

한컴, 임단협 조기 타결···"글로벌 AI 신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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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임단협 조기 타결···"글로벌 AI 신사업 속도"

한컴이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마무리했다. 한컴은 한글과컴퓨터 노동조합 '행동주의'와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한컴은 임직원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해 연봉을 평균 5.8% 인상했다. 또 복지포인트 및 연차휴가 확대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조항을 신설·보완했다. 한컴은 이번 임단협 조기 타결을 통해 노사 간 소통과 신뢰 문화를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노사는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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