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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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김종출 신임 CEO 내정···방위산업 현장 노하우 기대

산업일반

KAI, 김종출 신임 CEO 내정···방위산업 현장 노하우 기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신임 대표이사로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방산수출지원, 전략기획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으며, 방위사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AI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기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 절차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KAI, 3Q 영업익 전년比 21.1%↓···"LAH 납품 순연"

중공업·방산

KAI, 3Q 영업익 전년比 21.1%↓···"LAH 납품 순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1%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6% 줄어든 7021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390억원으로 나타났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1922억원으로 1년 전보다 3.2% 감소했다. 매출액은 12.2% 줄어든 2조2297억원이다. 실적 감소의 원인은 육군 소형무장헬기(LAH) 납품 일정이 늦춰졌기 때문이다. KAI 관계자는 "육군 소형무장헬기(LAH) 납품 일정이 일부

KAI, 2분기 영업이익 852억원···전년比 14.7% 증가

중공업·방산

KAI, 2분기 영업이익 852억원···전년比 14.7% 증가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283억원, 영업이익 852억원, 당기순이익 571억원을 달성하며 실적이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7% 증가했으며, 전분기인 1분기 영업이익 468억원과 비교하면 8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이라크 CLS(계약자 군수지원) 사업 수행을 통한 매출이익 개선과 회전익사업 경영노력보상이윤 승소 등이 주효했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율은 전년 동기 대비 1.95%p 증가한 10.29%를 달성했다. 이번 실적은 K

"전문가냐, 관료냐"···KAI 새 수장, '낙하산 논란' 속 3파전 양상

중공업·방산

"전문가냐, 관료냐"···KAI 새 수장, '낙하산 논란' 속 3파전 양상

자진사퇴한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의 뒤를 이을 새 수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벌써부터 노동조합에서는 하마평에 오른 일부 후보에 대해 '반대' 입장을 피력하고 있어 험로가 예상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강구영 전 사장은 임기를 약 3개월 남겨둔 지난 6월 사의를 표명하면서 지난 1일부로 퇴임했다. 현재는 차재병 부사장이 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KAI는 조만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새 수장을

KAI·한화, 방사청과 KF-21 추가계약···2028년 40대 전력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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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한화, 방사청과 KF-21 추가계약···2028년 40대 전력화 '순항'

한국형 전투기 KF-21 사업이 본격 전력화 단계에 돌입했다. 방위사업청은 26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각각 전투기 및 엔진 추가 계약을 체결하며 2028년까지 40대를 전력화하겠다는 목표를 구체화했다. KAI는 이날 2조3900억원 규모로 KF-21 20대와 군수지원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지난해 6월 1차 계약으로 확보한 20대를 포함해 총 40대 공급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무장 성능 검증과 양산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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