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해외가 이끄는 풀무원···실적 개선에도 커지는 재무 부담
풀무원이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8503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사업 비중이 22.3%로 늘었으며, 유럽 진출 효과도 반영됐다. 그러나 차입금과 부채비율이 높아진 만큼 재무 안정성 확보가 당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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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해외가 이끄는 풀무원···실적 개선에도 커지는 재무 부담
풀무원이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8503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사업 비중이 22.3%로 늘었으며, 유럽 진출 효과도 반영됐다. 그러나 차입금과 부채비율이 높아진 만큼 재무 안정성 확보가 당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도자료
풀무원, 국내외 수익성 개선···1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
풀무원은 올해 1분기 국내사업의 안정적 매출 성장과 미국·중국 등 해외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식품서비스유통 신규 수주 확대와 운영 효율화가 매출을 견인했으며, 해외법인 성장과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
식음료
풀무원, 해외 매출 5%↑···미국·중국 강세 속 일본 부진 심화
풀무원의 지난해 해외 매출은 미국과 중국의 강세로 약 5% 증가한 6669억원을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두부와 간편식 판매가 성장세를 이끌었고 중국은 25% 이상의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 반면 일본 시장은 구조적 요인과 두부 시장 침체로 매출이 감소하며 구조조정에 나섰다. 풀무원은 미국 중심 성장 심화와 일본 부진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
식음료
AI·펫푸드·구독강화···풀무원, 성장 정체 넘을 해법은 '기술'
풀무원이 내수 및 해외 식품 시장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신사업 전담 조직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를 출범시켰다. 주방가전, 펫푸드, 푸드테크 등 신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며 기존 사업구조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사업부문 독립 및 대표 직속 체계로 실행력 제고와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 모습이다.
식음료
풀무원 美中 성장 vs 日 적자 지속
풀무원이 해외사업 적자에도 불구하고 미주·중국 시장 매출 성장과 유럽 진출, 생산설비 확대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베트남 등 일부 지역 실적 부진, 일본 법인 구조조정과 카테고리 다각화 등 수익성 개선 방안도 병행해 성과 전환이 주목된다.
식음료
비건시장 주춤해도···풀무원 식물성 식품 승부수
국내 비건 및 대체육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풀무원은 식물성 식품과 '지구식단' 브랜드를 앞세워 중장기 신사업 확대 전략을 지속하고 있다. 경쟁사가 시장 철수 또는 사업 속도 조절에 나선 것과 달리, 풀무원은 2027년까지 지속가능식품 비중을 65%로 높이고 국내외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식음료
풀무원, 천영훈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 선임···AX혁신 역량 강화
풀무원이 천영훈 영업총괄본부장을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10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AX혁신실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이우봉 총괄대표는 신설 미래사업부문을 직접 추진한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지속가능식생활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식음료
[단독]풀무원, 24시 무인매장 사업 전격 철수···신사업 확대 '빨간불'
풀무원이 오프라인 유통 확대를 위한 신사업으로 추진했던 24시 무인매장 사업을 수익성 악화와 실적 부진으로 전면 중단했다. 가맹점과 직영점을 모두 폐점하며 오프라인 진출 전략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향후 온라인 유통 채널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식음료
주방가전 뛰어든 풀무원, '제2의 성장' 시험대
풀무원이 주방가전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인덕션, 에어프라이어, 소형 김치냉장고 등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식품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오프라인 유통채널도 확대 중이다. 최근 3년 연속 가전 매출이 연평균 32.9% 성장했으나, 시장 진입 장벽과 서비스 체계 등은 과제로 남아 있다.
유통일반
내수침체 탓 2Q 식품기업 중 삼양·풀무원만 웃었다
2024년 2분기 국내 식품기업 다수가 내수 경기 침체와 원재료값 상승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됐다.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농심, 오뚜기 등 주요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반면, 해외 시장 비중이 큰 삼양식품과 풀무원은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