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음료
[NW리포트]늘어나는 '공항 맛집', 울상 짓는 면세점
인천공항을 찾는 관광객과 국제선 이용객 증가로 푸드코트 등 컨세션 사업 매출은 크게 늘고 있다. 반면 면세점은 객단가 하락과 임대료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공항 내 식음료 브랜드는 확장 중이나 면세점은 매출 부진과 구조적 변화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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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늘어나는 '공항 맛집', 울상 짓는 면세점
인천공항을 찾는 관광객과 국제선 이용객 증가로 푸드코트 등 컨세션 사업 매출은 크게 늘고 있다. 반면 면세점은 객단가 하락과 임대료 부담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공항 내 식음료 브랜드는 확장 중이나 면세점은 매출 부진과 구조적 변화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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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여의도 속의 세계 식문화 광장···아워홈 '컬리너리스퀘어' 가보니
중앙 광장의 시계탑이 연상되는 스테인리스 기둥에 역동적인 이정표가 시선을 잡는다. 실버톤의 인테리어에 노란 조명이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따스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일반적인 푸드코트의 틀을 깨고 젊고 트렌디한 공간으로 변신한 '컬리너리스퀘어'의 첫인상이다.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지하 3층에 위치한 아워홈 컨세션 매장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에서 프리미엄 식문화를 경험했다. 컬리너리스퀘어는 지난 9월 아워홈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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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유진 아워홈 컨세션 마케팅 책임 "차세대 프리미엄 푸드몰 선도한다"
"대한민국의 식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차세대 프리미엄 푸드몰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지난해는 아워홈이 여의도 IFC몰에서 컨세션 사업을 전개한 지 만 10년이 되던 해다. 코로나 이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아워홈은 미래형 푸드코트에 대한 방향성을 지난해 말부터 고민해 왔다. 그 결과 올해 9월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가 문을 열었다. 이유진 아워홈 컨세션사업부 마케팅 책임은 15일 서울 IFC몰 컬리너리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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