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처음처럼' 출시 20주년···롯데칠성음료, 헤리티지 강화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패키지 리뉴얼을 선보였다. 새싹과 어린 새 등 상징적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라인업에 적용하고, 20주년 기념 넥 라벨을 추가했다.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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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출시 20주년···롯데칠성음료, 헤리티지 강화 리뉴얼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패키지 리뉴얼을 선보였다. 새싹과 어린 새 등 상징적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 라인업에 적용하고, 20주년 기념 넥 라벨을 추가했다.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한다.
식음료
'새 옷' 입은 카스라이트, Z세대 겨냥한다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가 패키지를 재단장한다. 오비맥주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카스 라이트에 새로운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카스 라이트의 기존 소비자층과 함께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이끄는 Z세대 소비자를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카스 라이트는 제로슈거, 저칼로리 등을 강조하기 위해 '가벼운(Light)'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패키지 하단부에 화이트 컬러가 하늘색 바탕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