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에버랜드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지역 여행 홍보대사된다 에버랜드와 한국관광공사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를 앞세워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는 지역관광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기관은 판다 지식재산권(IP)과 지역 여행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 굿즈, 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