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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앤트로픽 AI칩 수주···파운드리 흑자 전환 앞당긴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앤트로픽 AI칩 수주···파운드리 흑자 전환 앞당긴다

삼성전자가 앤트로픽 투자 라운드에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며 AI 칩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는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이어 앤트로픽까지 고객군이 확대되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메모리와 로직 칩, 패키징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앞세워 첨단 공정 시장에서 TSMC와 격차를 좁히며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삼성, 사내이사 75%가 반도체 출신···전영현 "메모리 회복 자신"(종합)

전기·전자

삼성, 사내이사 75%가 반도체 출신···전영현 "메모리 회복 자신"(종합)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메모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불과 1년 전 주주총회에서는 사업 부진으로 인해 주주들의 우려가 이어졌지만 이 같은 상황을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고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주총을 계기로 삼성전자의 사내이사는 4명 중 3명이 반도체 인사들로 채워졌다. 그만큼 인공지능(AI), 로봇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반도체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전략적 인사로 풀이된다. 전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전영현 "약속 지켰다"···메모리 경쟁력 회복 자신

전기·전자

전영현 "약속 지켰다"···메모리 경쟁력 회복 자신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18일 "메모리 경쟁력에 대해 다시는 작년과 같은 반성과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경쟁력 부족에 대해 반성하고 회복을 약속드린 바 있는데, 그 약속을 지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총 의장은 전 부회장이 맡았다. 전 부회장은 이어 "내년에는 더욱 차별화된 기술을 발전시켜 지속

AMD 리사 수 이재용 만날까?···삼성과 'AI 동맹' 촉각

전기·전자

AMD 리사 수 이재용 만날까?···삼성과 'AI 동맹' 촉각

미국 팹리스 기업 AMD의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가 18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 경영진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AMD와 삼성전자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한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회동이 성사될지도 주목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이날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리사 수 CEO는 평택캠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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