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전영현 "엔비디아와 HBM4·파운드리 협력···결과로 보여줄 것"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전영현 부회장이 서울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만나 HBM4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강화,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단기 HBM4 공급부터 중장기 HBM4E·HBM5 공동 개발까지 확대된 협력 방안과 자율주행·엑셀러레이터 칩 협력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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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엔비디아와 HBM4·파운드리 협력···결과로 보여줄 것"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전영현 부회장이 서울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만나 HBM4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강화,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단기 HBM4 공급부터 중장기 HBM4E·HBM5 공동 개발까지 확대된 협력 방안과 자율주행·엑셀러레이터 칩 협력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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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앤트로픽 AI칩 수주···파운드리 흑자 전환 앞당긴다
삼성전자가 앤트로픽 투자 라운드에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며 AI 칩 파운드리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업계는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이어 앤트로픽까지 고객군이 확대되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반등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메모리와 로직 칩, 패키징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앞세워 첨단 공정 시장에서 TSMC와 격차를 좁히며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파업 넘긴 삼성전자, 메모리 초호황 내년에도 '쭉'···"55만원 간다"
삼성전자 목표주가가 55만원으로 상향됐다.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졌고, 노사 우려 완화와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도 밸류에이션 정상화 요인으로 제시됐다.
전기·전자
삼성전자, 파운드리 턴어라운드 가시화되나···3분기 흑전 기대감↑
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메모리 부문 호조로 사상 최대 반도체 실적을 기록했다. 파운드리 사업은 최근까지 적자가 지속됐으나, 수주 증가와 수율 개선에 힘입어 하반기 분기 흑자전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증권가는 3분기 흑자 가능성과 연간 실적 반등에 주목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 사내이사 75%가 반도체 출신···전영현 "메모리 회복 자신"(종합)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메모리 경쟁력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불과 1년 전 주주총회에서는 사업 부진으로 인해 주주들의 우려가 이어졌지만 이 같은 상황을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고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주총을 계기로 삼성전자의 사내이사는 4명 중 3명이 반도체 인사들로 채워졌다. 그만큼 인공지능(AI), 로봇 등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반도체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전략적 인사로 풀이된다. 전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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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약속 지켰다"···메모리 경쟁력 회복 자신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18일 "메모리 경쟁력에 대해 다시는 작년과 같은 반성과 우려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경쟁력 부족에 대해 반성하고 회복을 약속드린 바 있는데, 그 약속을 지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총 의장은 전 부회장이 맡았다. 전 부회장은 이어 "내년에는 더욱 차별화된 기술을 발전시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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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리사 수 이재용 만날까?···삼성과 'AI 동맹' 촉각
미국 팹리스 기업 AMD의 최고경영자(CEO) 리사 수가 18일 한국을 방문해 삼성전자 경영진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AMD와 삼성전자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방한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회동이 성사될지도 주목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리사 수 CEO는 이날 오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리사 수 CEO는 평택캠퍼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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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SEN APPROVED' 그 후 2년···GTC서 달라진 삼성의 위상
삼성전자가 GTC 2026에서 엔비디아의 HBM4 및 그록3 칩 제조 파트너로 공식 언급되며 AI 반도체 및 파운드리 시장에서 입지가 강화됐다.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독주를 뒤집으며, 글로벌 AI 공급망 재편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성공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시각]삼성전자, 메모리 호황·파운드리 회복 기대···목표가 27만원
증권업계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과 파운드리 사업 회복을 근거로 삼성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주요 증권사는 목표주가 27만원을 제시하며 D램, 낸드 가격 상승과 실적 확대, 주주환원 정책, 대형 M&A 가능성, 현금자산 증가 등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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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출하···메모리 초격차 재시동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HBM4 고대역폭메모리 양산을 시작했다. 1c D램과 4나노 파운드리 공정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성능, 전력 효율, 대역폭 모두 대폭 개선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해 생산라인을 확장하며, 하반기 HBM4E 샘플 출하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