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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핵잠 개발단 띄우고 방산 수출 겨냥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핵잠 개발단 띄우고 방산 수출 겨냥

한화오션이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위한 전담 조직 '장보고N개발단'을 신설하고, 해외 방산 수출 확대에 집중한다. 태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해외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상선 부문은 높은 수익성을 보였지만 특수선 부문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수선 사업의 원가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

"수주 기대감 뚝"···한화오션, 호실적 전망에도 목표가는 하향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수주 기대감 뚝"···한화오션, 호실적 전망에도 목표가는 하향

증권사들은 한화오션의 올해 2분기에 해양 부문 일회성 매출 1조5000억원 반영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예상한다. 그러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로 특수선 사업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됐다. 유럽 외 국가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한화오션이 '적자' 필리조선소에 심은 '특수선 노하우'

중공업·방산

한화오션이 '적자' 필리조선소에 심은 '특수선 노하우'

미국발(發) 훈풍을 타고 한화오션의 존재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는 한화오션이 과연 '적자' 상태에 놓인 필리조선소를 어떻게 활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미국 조선산업 분석 및 한미 협력에서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향후 2037년까지 상선, LNG 운반선, 해군 군함 등을 포함해 403척에서 최대 448척의 선박이 발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대급 수주 예고를 앞두고 한화오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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