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포스코 '트리플 코어' 핵심은 호주···장인화, 자원협력 직접 챙긴다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 전략에 따라 철강을 넘어 리튬과 에너지까지 자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장인화 회장은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연례 회의에 참석해 호주 정부 및 기업과 핵심광물, 에너지 협력을 강화했다. 포스코그룹은 철광석, 리튬, 천연가스 등 다양한 전략자원 확보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