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화재, 1분기 순이익 전년比 4.4% 뛴 6347억원···보험손익 개선 성과
삼성화재가 수익성 중심 전략을 바탕으로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개선을 이뤄 1분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347억 원으로 4.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3%, 8.7% 증가했으며, 장기보험·일반보험 손익도 견조하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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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1분기 순이익 전년比 4.4% 뛴 6347억원···보험손익 개선 성과
삼성화재가 수익성 중심 전략을 바탕으로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 개선을 이뤄 1분기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6347억 원으로 4.4%,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3%, 8.7% 증가했으며, 장기보험·일반보험 손익도 견조하게 성장했다.
보험
DB손보, 작년 당기순이익 1조5349억원···전년 대비 13.4% 감소
DB손해보험은 2023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3.4% 감소한 1조5349억원을 기록했다.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대형 사고로 보험손익은 36% 줄었으며, 자동차보험은 할인특약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반면 투자손익은 44.9% 증가했다. 회사는 배당금을 12% 올려 주주환원에 나섰다.
보험
삼성화재, 상반기 순이익 1조1247억원 ···전년比 5.1%↓
13일 삼성화재는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1조12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1조651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 줄었다. 올 상반기 보험손익은 1조5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6.1% 줄었다. 반면 투자손익은 6459억원으로 24.4% 늘었다. 6월 말 기준 삼성화재의 지급여력(K-ICS) 비율은 274.5%로 지난해 말 대비 10.0%포인트(p)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