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경기도 '망 이원화' 수주···KT와 '먹통 근절' 총력 LG유플러스가 경기도의 통신망 이원화 사업을 맡아 수도권 6개 도시를 대상으로 광대역 예비회선을 구축한다. 이는 2018년 KT 아현국사 화재 이후 재난 상황에서 통신망 마비를 막기 위한 대책으로, 2028년까지 사업이 추진된다. 네트워크 장비 정비와 24시간 무중단 서비스 관제 시스템 도입 등 안전망 구축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