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매출 2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제자리··· 휴젤, 美 직판 '재주문율' 증명 숙제
휴젤이 톡신 해외 수출 호조로 2분기 연결 매출 137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으나, 인프라 선투입 등으로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미국 직판 체제 본격화를 통해 실질 활성 거래처와 반복 주문율 등 실적 지표 입증이 향후 성장과 수익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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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2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제자리··· 휴젤, 美 직판 '재주문율' 증명 숙제
휴젤이 톡신 해외 수출 호조로 2분기 연결 매출 137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으나, 인프라 선투입 등으로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미국 직판 체제 본격화를 통해 실질 활성 거래처와 반복 주문율 등 실적 지표 입증이 향후 성장과 수익성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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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12조원 규모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
GC녹십자웰빙이 12조원 규모의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투자로 GC녹십자웰빙은 에스테틱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GC녹십자웰빙은 에스테틱 기업인 이니바이오의 경영권을 포함한 지분을 취득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영양주사제인 라이넥을 포함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보툴리눔 톡신, 필러, 스킨부스터 등을 중심으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