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흥행 보증' 실속 챙기는 금융권···'유튜브'와 손잡고 '재미고 더한다 금융권이 기존의 TV광고 중심 마케팅에서 벗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등과 협업하는 디지털 콘텐츠 전략으로 선회하고 있다. 2023년 시중은행 광고비는 8136억원에 달했으며, 최근에는 브랜드의 권위적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와의 소통, 재미 중심 콘텐츠를 통해 자발적 확산과 팬덤 형성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