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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쿼드메디슨,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대비 60%대 급등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8%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기관 및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 경쟁률이 높았고, 확보한 공모 자금은 CDMO 역량 강화와 생산 인프라 확충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 다각화와 상업화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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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쿼드메디슨,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공모가 대비 60%대 급등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전문기업 쿼드메디슨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8%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기관 및 일반 투자자들의 청약 경쟁률이 높았고, 확보한 공모 자금은 CDMO 역량 강화와 생산 인프라 확충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 다각화와 상업화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IPO
국내 4곳 기업, 다음 주 코스닥 신규 입성
국내 기업 4곳이 다음 주 코스닥 시장에 대거 진출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테라뷰홀딩스(테라뷰)는 오는 9일 영국 기업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영국 케임브리지에 본사를 둔 테라뷰는 1초에 1조번 진동하는 전자기파인 '테라헤르츠(THz)'파 기반의 고도 측정 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테라뷰는 고대역폭메모리칩(HBM) 등 첨단 제조업 고객이 많은 한국에서 상장하고, 한국 지사를 글로벌 사업의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다. 차량 통합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쿼드메디슨과 '비만치료제 마이크로니들' 공동개발
광동제약은 의료용 마이크로니들(Microneedle) 플랫폼 기업 '쿼드메디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략적 투자를 통한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동제약은 해당 제제의 공동개발 추진과 함께 사업화 독점권에 대한 우선 선택권을 부여 받는다. 이번 쿼드메디슨과의 전략적 제휴는 광동제약의 직접투자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동제약은 쿼드메디슨 측에 20억 원을 전략적 투자했으며, 세부 성과에 대해서는 마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