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코오롱그룹주, TG-C 美 임상 3상 실패에 나란히 하한가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투자심리 악화로 이어졌으며, 동일 설계로 진행 중인 두 번째 임상 3상 결과가 10월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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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오롱그룹주, TG-C 美 임상 3상 실패에 나란히 하한가
코오롱과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투자심리 악화로 이어졌으며, 동일 설계로 진행 중인 두 번째 임상 3상 결과가 10월 발표될 예정이다.
에너지·화학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158%↑···인더·글로벌 '쌍끌이'
㈜코오롱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끌어올리며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 주요 자회사들이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탠 결과다. 15일 ㈜코오롱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188억원, 영업이익 988억원, 당기순손실 44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동이 없었으나 영업이익은 605억원 증가하며 158.3% 늘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49억원 확대되며
에너지·화학
코오롱 이규호, 보건의료 혁신 이끈다···ABAC 의제 제시
코오롱그룹은 이규호 부회장이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들과 2026년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에서 보건의료 의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해 신설된 ABAC 바이오헬스케어워킹그룹(BHWG) 의장을 맡아 관련 논의를 이끌어왔다. 이 부회장은 이날 작년 한 해 동안 ABAC BHWG 의장으로서 거둔 성과를 설명하고 각 경제체 민간 보건전문가들과의 논의
제약·바이오
사법 리스크 해소·미국 임상 순항···코오롱, 인보사로 반전 드라마
코오롱그룹이 인보사 사태 관련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고,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 사업의 반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무죄 판결로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미국 FDA 허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산업일반
코오롱, 3분기 영업이익 676억원···흑자전환 성공
㈜코오롱이 올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성적을 거뒀다. ㈜코오롱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 4399억원, 영업이익 676억원, 당기순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6억원(–3.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69억원, 614억원 증가하며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이는 주요 계열사의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 있는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따른 성과다. 지분법적용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동차 소재 및
에너지·화학
코오롱 이규호 부회장, APEC서 미래 헬스케어 로드맵 도출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의장을 맡은 APEC 바이오헬스케어 워킹그룹이 '스마트하고 포용적인 헬스케어 로드맵'을 최종 도출했다. 해당 로드맵은 바이오테크, AI 등 7대 전략을 바탕으로 고령화와 만성질환, 의료 접근성 등 보건문제에 대응하는 민관 협력안을 담았다.
산업일반
코오롱, 주식교환으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완전자회사 전환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코오롱의 완전자회사가 된다. ㈜코오롱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과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완전자회사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코오롱과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주식 교환 비율은 보통주 기준 1:0.0611643, 우선주 기준 1:0.1808249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확정됐으며 ㈜코오롱의 신주발행을 통해 주식교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를 통해 지주회사인 ㈜코오롱
에너지·화학
코오롱, 1분기 영업이익 397억원···전년比 55.3% ↑
코오롱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4481억원과 영업이익 397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자회사인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택 분양시장의 영향으로 대손충당금이 반영돼 당기순손실 289억원을 기록했다.
에너지·화학
코오롱ENP, 1분기 영업익 128억···전년比 22.3%↑
코오롱ENP는 2023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12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역대 최고 수치를 달성했다. 원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와 글로벌 수요 증가가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POM 사업과 컴파운드 부문 실적 호조로 수익성을 개선하며, 친환경 제품 기반 사업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코오롱 간 전승호 前 대웅제약 대표···'인보사' 부활 노린다
코오롱그룹은 전승호 전 대웅제약 대표를 영입하며 인보사 부활에 나선다. 전 대표는 코오롱 바이오헬스 총괄 및 코오롱티슈진 각자대표로서 TG-C의 미국 시장 재진출을 주도한다. TG-C는 과거 인보사로 퇴출됐으나, 2028년 미국 FDA 승인과 연 매출 4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