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에 김대현 상무 영입···브랜드 경쟁력 강화
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CH)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반의약품(OTC) 마케팅 전문가인 김대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동화약품 등에서 OTC 사업 성장과 브랜드 포지셔닝, 신규 사업 확장을 이끌었으며, 삼진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대표 브랜드 역량 강화와 CH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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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에 김대현 상무 영입···브랜드 경쟁력 강화
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CH)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반의약품(OTC) 마케팅 전문가인 김대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동화약품 등에서 OTC 사업 성장과 브랜드 포지셔닝, 신규 사업 확장을 이끌었으며, 삼진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대표 브랜드 역량 강화와 CH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일동생활건강, '일동헬스케어'로 새 출발···"사업 다각화"
일동제약그룹 계열사 일동생활건강이 사명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했다. 이번 결정은 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반영하고,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동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렌탈 서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건강과 생활 분야 전반에서 입지를 강화하고자 한다.
제약·바이오
HLB제약, 신화어드밴스 효과에 연매출 2000억 돌파
HLB제약이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2056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신화어드밴스 인수 효과와 컨슈머헬스케어사업부의 실적 개선, 신제품 출시 및 수퍼푸드 시장 공략 등이 성장세를 견인했다. 알부민 인텐시브 골드 등 주력 제품의 호조도 성과에 기여했다.